[취재] 락과 VR의 만남!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만난 ‘몬스터 VR’ 풍경기

게임뉴스 | 김규만, 허재민 | 댓글: 1개 |



GPM(Game Play Mate)은 금일(11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진행중인 ‘2017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몬스터 VR 부스를 설치하고,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3일간 관객들에게 VR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VR콘텐츠의 대중화를 모토로 하고 있는 ‘몬스터 VR’은 GPM이 개발한 B2B VR 플랫폼의 명칭입니다. 최근 송도에 위치한 복합몰 트리플 스트리트에 도심형 VR 테마파크를 설립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400형 규모의 송도 몬스터VR은 크게 정글 테마와 시네마VR, 익스트림 존 및 롤러코스터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관람객들은 테마에 맞춰 준비된 콘텐츠들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죠.

GPM측은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현장에 총 세 개의 VR 큐브를 설치, 관객들이 음악을 즐기는 사이사이 다양한 VR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VR 큐브는 가로세로 3.3미터, 높이 2.7미터에 이르는 설비로, 내부에는 룸스케일 VR기기와 키오스크가 설치되어 있어 이용자들은 마치 노래방을 이용하듯 VR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전망입니다.

무더위로 잠 못 이루는 8월의 저녁, 음악과 열정으로 가득했던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만난 ‘몬스터 VR’ 부스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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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입구



▲음악도 좋고! 비도 그쳤고! 가시죠!



▲알코올이 빠지면 락페스티벌이 아니죠!



▲음식, 음료, 체험 등등 다양한 부스가 많았습니다



▲한 쪽에서 몬스터 VR 부스를 만나볼 수 있었어요



▲GPM 박성준 대표



▲VR을 실제로 체험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체험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






▲너무 신났잖아!



▲부스 안이 쾌적하도록 유지해주는 에어컨



▲저녁이 되니 불도 켜졌어요!






▲모델 분께서 흔쾌히 촬영을 허락해주셨습니다!









▲비가 그친 후의 석양이 절경이었습니다



▲선풍기로 호호 불어가며 고기를 구워주시던 분!



▲뭐니뭐니해도 중요한 것은 메인 스테이지!



▲서브 스테이지에서는 운좋게 '볼빨간 사춘기'의 공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캬! 이게 락 페스티벌이지!





▲아예 텐트를 치고 계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이거 빠지면 어떡해요?" "즐기시면 됩니다"



▲여기저기서 춤도 추고!



▲배고프면 옆에서 식사도 가능하고요!



▲인스타그램 좋아요 20개면 상품을 준대서 찍었는데... 좋아요 20은 너무 어려워...



▲그렇게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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