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케일부터 남다르다! 성남 게임월드 페스티벌 코스튬 콘테스트 현장

포토뉴스 | 박채림 | 댓글: 49개 |
게임 캐릭터들을 현실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곳! 1일과 2일 양일간 진행된 성남 게임월드 페스티벌의 코스튬 콘테스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온라인 투표를 통해 진행되었던 코스튬 콘테스트에서 1위의 자리를 차지한 캐릭터는 바로 스케일부터 남달랐던 그 코스프레, '항상 팀명을 정하는 것이 제일 어렵네요.' 팀의 리그오브레전드 우르곳이었습니다. 2위는 등장과 함께 모두가 '귀여워!'를 외치게 만든 '철멍이'팀의 정찰견이었죠.

이어서 3위는 현장의 환호를 이끌어낸 배틀그라운드의 플레이어들로 구성된 팀, '오늘 저녁은 치킨' 팀이 수상했습니다. 현장에서의 활발한 활동으로 활약한 코스튬 플레이어들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은 'Let's go! 음양사!' 팀, 그리고 퍼포먼스가 뛰어난 팀들이 많아 현장에서 깜짝 추가된 퍼포먼스상의 영광은 팀명부터 인상적이었던 '복숭아 엉덩이 나야나' 팀의 스파이더맨과 데드풀이 차지했습니다.

다양한 개성, 다양한 캐릭터를 고퀄리티로 표현해낸 코스플레이어들과 함께한 코스튬 콘테스트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 여기는 성남 게임월드 페스티벌의 코스튬 콘테스트 현장입니다.




▲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아리가 또 데스' 팀!








▲ 갓갓수호자...




▲ (쥬금)




▲ 이어서 '우승을 향해 공격!' 팀입니다.








▲ 표정 연기가 인상적이였죠.




▲ 니어 오토마타 캐릭터들을 코스프레한 'SBA' 팀입니다.








▲ 멋진 무대 퍼포먼스도 함께!




▲ 네 번째 팀은 바로 음양사를 코스프레한 'BD team'




▲ 서정적인 BGM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 이어서 관객의 환호와 함께한 '오늘 저녁은 치킨' 팀입니다.








▲ 아주 익숙한 느낌의 퍼포먼스...




▲ 다음은 청년 겐지를 코스프레한 '1팀'!




▲ '흐럅!'




▲ '복숭아 엉덩이 나야나' 팀입니다.




▲ '아쵹!'




▲ '호옥!'




▲ '호오옥!'




▲ 이어서 '하늘에서 별빛이 내린다!'의




▲ 파라도 무대에 올랐습니다.




▲ 마녀 메르시를 코스프레한 '내 시종은 나를 뽑아요' 팀!




▲ (네... 뽑겠습니다...)




▲ 다음 팀도 오버워치! '할머니와 미치광이 그리고 아줌마' 입니다.




▲ 진짜 정크랫을 데려오면 어떡해요...
















▲ 이어서 할리퀸과




▲ 조커 듀오! '니머리에 한방'




▲ 관객들과 함께하는 퍼포먼스를 펼쳤죠.




▲ 오버워치의 디바와 메카, 정크렛이 함께한 '이쥰이와 아이들' 팀












▲ 셀카 포즈!




▲ 현장 인기가 대단했던 'Let's go! 음양사' 팀입니다.








▲ 날개 넘 멋져욧...




▲ '아재와 아조씨'




▲ 김




▲ 실감나는 퍼포먼스도 함께했습니다.




▲ 오버워치의 세 캐릭터와 함께한 '블랙워치' 팀












▲ 그리고 부축(?)을 받으며 등장한 캐릭터의 정체는...




▲ '철멍이' 팀의 소녀전선 정찰견이었습니다.




▲ 우쭈쭈...




▲ 눈빛이 비장했던 '탈론 크리드'의 은룡검 탈론




▲ 무대를 날아다녔죠.




▲ '당신의 소녀에게 투표하세요' 소녀전선의 G11와 Kar98k








▲ 너무 귀엽네요...




▲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을 장식한 그 코스프레!








▲ '항상 팀명을 정하는 것이 제일 어렵네요.' 팀의 우르곳입니다.




▲ 모든 무대가 끝나고 시상식이 바로 진행되었는데요,




▲ 퍼포먼스가 뛰어난 팀이 너무 많아, 즉석에서 만든 퍼포먼스 상은




▲ '복숭아 엉덩이 나야나' 팀이 수상했습니다.




▲ 이어서 현장의 활발한 활동으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팀에게 수여되는 특별상!




▲ 주인공은 바로 'Let's go! 음양사!' 팀입니다.




▲ 여기서부터는 온라인 투표 순위! 3위는 '오늘 저녁은 치킨' 팀




▲ 정말 기뻐하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 2위는 바로 낑낑대며 등장한 정찰견!




▲ 먼저 마이크를 드렸습니다.








▲ 철멍이가 기뻐보이네요.












▲ ?




▲ 대망의 1위는 압도적인 포스를 자랑했던 우르곳! '항상 팀명을 정하는 것이 제일 어렵네요.'




▲ '팀명을 정하는 건 어렵지만... 1등은 쉽네요...'




▲ 이렇게 모든 행사가 마무리되고, 기념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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