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버워치 신규 호위 전장 '쓰레기촌', 오는 9월 20일에 라이브 서버 적용

게임뉴스 | 최수빈 | 댓글: 27개 |


9월 13일(수), 오버워치 유튜브 채널에 신규 전장인 '쓰레기촌'의 미리보기 영상이 올라왔다. 이번 미리보기 영상에서는 신규 호위 전장인 쓰레기촌 전장과 관련된 개발 뒷이야기와 함께, 쓰레기촌이 오는 20일(수)에 정식으로 적용될 것이라는 예고를 확인할 수 있다.

쓰레기촌 전장은 감시 기지: 지브롤터, 도라도, 66번 국도와 같은 화물 호위 전장으로, 호주 지역의 영웅인 정크랫과 로드호그의 과거 본거지인 장소이다. 해당 전장은 지난 달 22일 독일 쾰른에서 진행된 게임스컴 2017 현장에서 최초 공개되었으며, 이후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 플레이가 가능해지며 유저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왔다.

오늘 공개된 신규 전장 미리보기 영상에서는 전장 개발에 참여한 개발자들로부터 쓰레기촌의 스토리 배경과 개발 과정을 들을 수 있다. 쓰레기촌은 과거 옴니움의 핵 융합로 폭발 사건 이후 그 잔해 위에 인간이 세운 거주구라는 배경 설정을 가지고 있다. 현재 쓰레기촌은 '여왕'이라는 자의 지배를 받고 있으며, 정크랫과 로드호그는 이 여왕의 분노를 사 쓰레기촌에서 쫓겨나게 된 상황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미리보기 영상은 약 5분 정도의 길이로 전장 개발에 참여한 개발자들이 직접 쓰레기촌의 배경 스토리와 개발 과정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상 말미에는 신규 전장 쓰레기촌이 9월 20일(수)에 정식 서버에 추가된다는 문구가 실리기도 했다.

현재 쓰레기촌은 공개 테스트 서버를 통해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공개 테스트 서버에 접속하려면 오버워치 게임 라이선스가 있는 유효한 Battle.net 계정이 필요하며, 블리자드 앱이 PC에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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