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장난감 기차의 추억이 게임으로, '트랙' 스팀에 얼리액세스로 출시

게임뉴스 | 윤서호 | 댓글: 17개 |

금일(29일), Excalibur Games는 Whoop Group이 개발한 시뮬레이션 게임 '트랙'을 스팀에 얼리액세스로 출시했다.

'트랙'은 실제 기차가 아닌 나무로 만들어진 장난감 기차를 소재로 한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자원이나 건설시간 등의 제약 없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트랙과 디오라마를 배치하고, 기차를 운행할 수 있다. 트랙을 완성한 후에는 시점 변경을 통해 자신이 구현한 풍경을 기관석에서 감상할 수도 있으며, 열차의 속도를 조작하거나 갈래길에서 진로를 변경하는 등의 조작도 가능하다.

현재 얼리액세스 단계에서는 일반 모드 외에도 승객들이 정해진 구역에 최대한 빨리 도착할 수 있도록 트랙을 제작하는 패신저 모드를 구현해 게임플레이의 밀도를 높였다. 그 외에도 화물을 빠르게 운송하는 모드나 자신이 만든 트랙을 남들과 공유할 수 있는 샌드박스 기능 등 다양한 모드와 기능이 앞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트랙'은 스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정가는 10,500원이다. 현재 얼리액세스 출시 기념으로 10월 6일까지 10% 할인가인 9,450원에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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