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공에 대한 수훈! 워게이밍, '명예의 전당 2016' 특별 선물 공개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2개 |
자료제공 - 웰컴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작년 한해 동안 최고의 성적을 거둔 플레이어들을 헌정하는 '명예의 전당 2016(2016 Hall of Fame)' 입상자들에게 증정할 특별 선물을 공개했다.

워게이밍의 '명예의 전당 2016'에는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워쉽',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월드 오브 탱크 콘솔' 등 4개 타이틀에서 지난 해에 최고의 성적을 거둔 타이틀 별 각 100명과 ‘월드 오브 탱크’ 한국 플레이어 25명을 포함 총 425명의 플레이어들이 이름을 올렸다.

입상자들에게는 워게이밍이 마련한 특별 선물이 지급된다. 워게이밍은 ‘명예의 전당’ 순위를 각인한 봄버 재킷을 비롯해 각 게임의 로고로 디자인된 청바지, 벨트, 후드티, 티셔츠 등을 특별 제작했다.

각 타이틀 별 10위 내 입상자에게는 봄버 재킷, 청바지, 벨트, 후드티, 티셔츠의 전체 세트가 제공되며, 11위부터 25위까지는 봄버 재킷을 제외한 청바지, 벨트, 후드티, 티셔츠, 26위부터 50위까지는 벨트, 후드티, 티셔츠, 51위부터 75위까지는 후드티, 티셔츠, 76위부터 100위까지는 티셔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별도로 선발된 ‘월드 오브 탱크’ 한국 플레이어들은 25명 내 순위에 따라 선물을 차등 지급 받게 된다. 상위 5위 내 입상자에게 봄버 재킷, 청바지, 벨트, 후드티, 티셔츠 전체 세트가 제공되고 순위가 5단계 내려갈 때마다 상위 품목이 하나씩 줄어든다. 배송은 10월 말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명예의 전당 2016’ 입상자로 '월드 오브 탱크'와 '월드 오브 워쉽'에서는 2016년 한 해 동안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000회 이상 전투에 참여한 플레이어 중 승률이 가장 높은 100명이 각각 선발됐다. 아시아 서버에서의 성적이 기준이 되었기 때문에 올해 아시아 서버와 국내 서버가 통합된 ‘월드 오브 탱크’의 경우 한국 플레이어 25명도 별도로 추가 선발했다. ‘월드 오브 탱크’에서는 베트남의 SN_NTLOC가, ‘월드 오브 워쉽’에서 일본 플레이어 nene_milk가 1위에 올랐다.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에서는 1만5천 회 이상 전투를 치른 플레이어 중 승률이 높은 100명이, '월드 오브 탱크 콘솔'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활동한 전체 유저 중 가장 높은 피해량을 기록한 100명이 선발됐다.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부문 1위는 일본의 I_am_BreadTank가, '월드 오브 탱크 콘솔' 부문 1위는 일본의 Aquos0106가 차지했다.

워게이밍 APAC 한정원 대표는 "'월드 오브 탱크'와 '월드 오브 워쉽' 플레이어들이 작년 한해 동안 달성한 놀라운 성적에 감탄했고 향후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 지 더 큰 기대감을 갖게 됐다."며 "모든 플레이어들이 보여준 뜨거운 열정과 강한 경쟁심에 감사드리며, 최고의 성적을 기록한 플레이어들에게는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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