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대검의 매력 속으로 빠져보자! 히메코 - 전장의 질풍 가이드

게임뉴스 | 이평강 기자 | 댓글: 6개 |



■ 무라타 히메코 - 전장의 질풍


*등급: B(태생)
*속성: 생물
*무기: 대검
*핵심 조합: 띄움, 실드 파괴, 차지, 시공
*캐릭터 특징: 중거리 실드 파괴 공격, 정면의 적을 제압하는 데 특화, 차지 공격 시 피해 내성 상승
*리더 스킬(내 몸을 방패로): 파티원 전원이 받는 근거리 피해가 24%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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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킬 및 활용

* 패시브 스킬
'전장의 질풍'의 패시브 스킬인 '용기'에는 원거리 피해량을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또 일정 확률로 상대를 기절 상태로 만드는 '중격'(S급일 때 개방), 상대를 연소 상태로 만드는 '열염 파격'(SS급일 때 개방)이 있다.





* 차지- 대검
히메코는 브로냐의 공격 방식과 같은 '차지'를 사용하는 발키리이다. 물론, 원거리 공격이 아닌 근거리 공격 방식이다. 이러한 차지 공격 방식은 최대 2단까지 공격이 가능하다. 1단에서 공격력 350%+550%의 물리 대미지, 2단에서 공격력 500%+68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문장으로만 봤을 때 높은 공격력과 함께 막대한 화력을 자랑할 것 같지만, 차지하는 속도가 생각 이상으로 느린 편이고 차지하는 동안 무방비 상태가 된다는 약점이 있다. 때문에 '강공'이나 '거침없음'과 같이 이러한 차지의 약점을 보완하는 스킬 속성들도 존재한다.





▲ 차지하는 동안은 무방비 상태가 되기 때문에 전략적인 활용이 필요하다.


* 질풍 돌진
히메코는 기존 움직임 보다 더 빠르게 움직이는 '돌진'이라는 스킬을 갖고 있다. 다른 발키리에게는 없는 특성이다. 또, 돌진 중에 공격 버튼을 누르게 되면 '질풍 돌진'이 발동된다. (질풍 돌진은 넓은 범위의 적들에게 공격력 450%의 물리 대미지를 가한다.)




* 허리케인
'허리케인'은 높은 화력을 자랑하는 전장의 질풍의 필살기이다. 주위에 해당하는 모든 적에게 7번 물리 대미지(기본 공격력의 80%)를 입히고, 마지막 일격에는 기본 공격력 400%의 물리 대미지와 함께 적을 띄운 후 넉백 시킨다.

화려한 이펙트와 다른 발키리들과의 연계도 가능한 스킬이다. 범위에 해당하는 적에게는 모두 피해를 주기 때문에 최대한 적들이 한 곳에 모인 타이밍을 노리는 것이 중요하다. SP의 소모량도 50으로 높은 편은 아니다.





▲ 화려한 이펙트와 함께 높은 대미지를 적에게 준다.


* 시공 질주
전장의 질풍은 다른 B급(태생) 발키리들과 같이 극한 회피 스킬로 시공 단열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극한 회피로 시공 단열에 진입하면 차지 속도가 증가하는 '급속 차지' 스킬 속성도 따로 존재한다. 추가로 '질풍'의 효과가 극한 회피시 이동 속도를 3초 동안 40% 상승시켜준다.





■ 다른 발키리와의 연계

전장의 질풍은 필살기인 허리케인으로 연계의 마무리를 담당한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적을 한 곳에 모으는 스킬을 가진 브로냐(발키리 채리엇), 키아나(발키리 레인저) 등을 이용하면 허리케인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 초반 추천 장비

첫 번째로 추천하는 장비는 '초중량 검·어썰트'이다. 태생 3성 무기이지만 4성까지 진화가 가능하며 높은 공격력을 지니고 있다. 특히, 무기 스킬인 '발키리 임펄스'는 8초라는 짧은 쿨타임과 높은 대미지를 갖고 있다.

두 번째로 추천하는 장비는 '스프로켓 클레이모어'이다. 역시 태생 3성 무기이며 4성까지 진화가 가능하다. 초중량 검·어썰트에 비하면 공격력보다 회심이 더 높다. 스프로켓 클레이모어의 무기 스킬은 '끝없는 폭동'이다. 6초 동안 크리티컬률과 공격 속도를 상승시켜주어 전장의 질풍의 약점인 느린 공격 속도를 보완해준다.







■ 초반 추천 성흔

전장의 질풍은 근접 공격과 차지 공격, 공격 속도 등을 올려주는 성흔이 이상적이다. 태생 3성 성흔으로는 사카모토 료마 (상)이 차지 공격의 대미지를 11%까지 상승시켜주는 성흔 스킬 효과를 갖고 있다. (4성 진화시 18% 상승)

세트 효과로는 엘리자베스·바토리를 추천한다. 2세트 효과로 근접 물리 대미지 20%와 생물 속성 발키리의 SP 최대치를 10% 추가 상승시켜준다. (성흔 스킬 효과는 상·중·하 차례대로, HP 80% 이상일 때 방어력 19% 상승, HP 80% 이상일 때 물리 대미지 13% 상승, HP 80% 이상일 때 이동 속도 25% 상승효과를 갖고 있다.)

위의 두 가지 성흔을 구하지 못한 유저라면 상·중·하 모두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는 빅토리아 세트(태생 2성)가 차선책이 될 수 있다. 상·중·하 모두 근접 대미지를 3%씩 올려주어 총 9%(3성 진화시 4%씩 총 12%)의 대미지를 올려준다. 또한, 히메코만이 빅토리아 세트의 2세트 효과인 HP 8% 추가 상승효과를 받을 수 있다.









■ 전장의 질풍, 주의해야할 점!

* 되도록 여러 명을 한 번에 공격하도록 하자
* 무작정 차지 공격을 사용하지 말자


전장의 질풍은 높은 대미지와 넓은 공격 범위를 가진 발키리이다. 하지만 공격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한 번에 여러 명을 공격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흔히 일컫는 '몹 몰이'를 잘 활용해야 한다. 독자적인 움직임으로 적들을 한 곳에 모으기 힘들다면 위에서 본 영상처럼 다른 발키리의 스킬을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차지 공격은 무방비 상태가 되는 긴 시전 시간과 타깃팅이 어렵다는 약점을 갖고 있다. 자칫하면 비효율적인 공격이 될 수도 있다. 때문에 적이 바로 공격할 수 없는 상황(기절 상태, 빙결 상태 등)으로 타이밍을 노리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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