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젤다의 전설: BOTW' 한국어판, 2018년 2월 1일 발매 결정

게임뉴스 | 김규만 | 댓글: 46개 |



한국닌텐도(http://www.nintendo.co.kr)는 금일(6일)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 소프트웨어인 'ARMS'와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의 정식 발매 및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발매일에 대해 발표했다.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발매일 결정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낭떠러지로 둘러싸인 시작의 대지에서 100년 동안의 잠에서 깨어난 주인공 링크가 광대한 하이랄 대지를 달리고, 살아남고, 또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모험을 펼치는 오픈에어 어드벤처 게임이다.

웅대한 자연을 무대로 모험의 모든 것을 플레이어 마음대로 즐길 수 있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발매일이 2018년 2월 1일(목)로 결정되어, 한국어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모험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예약 및 조기 구입 특전으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모험 가이드북과 맵을 증정(수량 한정)할 예정이다. 예약 판매 일정은 추후 발표될 전망이다.




■ 'ARMS' 정식 발매

늘어나는 팔로 승부를 겨루는 'ARMS'의 한글화 또한 결정되었다. 'ARMS' 는 능력이 서로 다른 개성 넘치는 파이터들과 좌우 각각 교체 가능한 다양한 성능을 가진 ARM의 조합으로 전투를 펼치는 새로운 격투 스포츠 게임이다.

조이콘(Joy-Con™) 2개 잡기를 하면 팔의 움직임에 맞춰 파이터가 움직이며, 펀치나 다채로운 액션을 펼칠 수 있는 등 격투 스포츠의 전략과 현장감을 조이콘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Nintendo Switch™ 소프트웨어 「ARMS」는 2018년 봄 발매 예정이며, 희망소비자가격은 미정이다.




■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 정식 발매

'별의 커비'의 최신작, Nintendo Switch™ 소프트웨어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가 2018년 봄에 발매된다. 이번 최신작에서 커비는 적을 동료로 만들 수 있으며, 조이콘을 '나눔'하면 동료를 조작해서 최대 4명까지 협력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카피 능력은 물론, 커비와 동료의 능력을 합쳐서 만들어지는 강력한 합체 기술을 구사할 수 있다. 앞길을 가로막는 장치를 동료와 함께 극복해 나가는 커비의 대모험,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는 2018년 봄에 발매될 예정이며 희망소비자가격은 미정이다.

한편, 각 소프트웨어의 발매 소식 외에도 국내 게임사인 넷마블은 Nintendo Switch™ 대상의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해,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며 발매 타이틀은 닌텐도와 현재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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