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붉은머리 용사와 손을 잡다 '크루세이더 퀘스트' Ys8과 콜라보 진행

게임뉴스 | 정필권 | 댓글: 2개 |
[자료제공 -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로드컴플릿이 개발한 인기 모바일 RPG '크루세이더퀘스트'가 일본 유명 액션 RPG ‘Ys(이스)Ⅷ(8)’과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Ys(이스)’ 시리즈는 일본 팔콤(Nihon Falcom) 주식회사가 개발, 1987년부터 발매한 액션 롤플레잉 게임 시리즈로, 뛰어난 게임성과 그래픽, 음악적 완성도를 고루 갖추고 있어 일본을 대표하는 명작 RPG 시리즈 중 하나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시리즈의 모든 작품이 ‘아돌 크리스틴’이라는 희대의 모험가가 세계 곳곳을 탐험하며 겪은 다양하고 스펙터클한 이야기를 묘사하고 있으며, 2016년에 발매된 ‘YsⅧ : Lacrimosa of DANA’는 Ys 시리즈의 8번째 넘버링 작품으로, PS Vita 작품 중에서는 이례적으로 1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고, PS4 버전 역시 10만장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12월 28일까지 2주간 한정으로 ‘YsⅧ’의 콜라보 용사를 계약서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데, 워리어 계열의 ‘아돌 크리스틴’, ‘다나 이클루시아’, ‘락샤 폰 로즈웰’, 그리고 팔라딘 계열의 ‘리코타 벨다인’, ‘사하드 노틀러스’, 마지막으로 헌터 계열의 ‘훔멜 트라발도’의 여섯 용사가 그 주인공이다.

콜라보 용사와 함께 전용 초월무기도 함께 업데이트 되며, 계약서에서 콜라보 용사를 확득하면 해당 용사의 초월무기(★4)가 자동으로 메일함에 지급된다. 아돌 크리스틴의 경우 ‘천검 하이페리온’이, 다나 이클루시아는 ‘영환 셀레스디아’를 훔멜 트라발도는 ‘성총 세인트 포스’ 등 새롭고 강력한 초월무기를 경험할 수 있다.

콜라보 기간 중 메인 화면을 통해 진입 가능한 이벤트 전용 로비가 등장하는데, 이 로비는 하슬라의 외딴 곳에 고립된 작은 섬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다양한 퀘스트와 전투를 통해 곳곳에 표류한 주민들을 구출해 표류촌을 만들고 아돌을 포함한 표류자들이 무사히 섬을 탈출할 수 있도록 배를 건조해야 한다.

배를 건조하기 위해선 콜라보 기간 한정으로 진행 가능한 한정 퀘스트, 요격전, 제압전 등 이벤트 로비에서 진입 가능한 다양한 전투를 클리어해야하며, 한정퀘스트의 경우 달성도에 따라 콜라보 용사들의 다양한 코스튬 또한 보상으로 획득이 가능하다.

한편, NHN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모바일 게임인 '크루세이더퀘스트'는 2014년 11월 출시해 10개월만에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고 2년 3개월만인 올해 2월 글로벌 2천만 다운로드에 성공, 오랫동안 글로벌 이용자들로부터 사랑받는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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