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 효율 30% 상승! '테라M' 치명타 효율 분석 및 실험

게임뉴스 | 이상훈 기자 | 댓글: 1개 |
이번 업데이트로 치명타, 재사용 대기시간 등 능력치의 효율이 변경됐다. 그 중에서도 치명타는 치명타 발생률을 높여 같은 시간에 더 높은 대미지를 낼 수 있어 딜러들이 선호하는 능력치다. 치명타는 얼마나 자주 발생할까. 또 이번 패치로 어떻게 변했을까. 이런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치명타 옵션의 적용과 효율을 알아보기 위해 치명타 수치를 비교했다.



▲ 치명타, 과연 적용 대비 효율은?


◆ 실험! 치명타의 발생 확률은 수치당 얼마나 될까?

실험은 동부 연안에 있는 41레벨의 '햇빛 바라기' 몬스터를 대상으로 했다. 실험 캐릭터는 75레벨 궁수의 치명타 관련 옵션을 모두 해제한 상태의 궁수의 기본 치명타 스탯 수치 1000으로 놓고 점차 늘려서 1508, 2062, 그리고 현재 캐릭터가 소유한 장비와 특성을 모두 사용했을 때 최대치 2784로 실험했다.

첫 번째 치명타 1000으로 몬스터에게 100회 타격한 결과 치명타가 각각 6번, 7번 발생했다. 두 번째 치명타 수치인 1508로 100회 씩 2차례 타격 실험 했을 때 각각 9번 발생했다. 세 번째 치명타 1924로 동일한 몬스터에게 100회 씩 3차례 타격한 결과 치명타는 각각 10,11,12번 발생했다. 치명타 1508과 횟수의 변화가 없어 치명타 수치를 2062로 맞춘 후 100회를 타격한 결과 치명타는 10회 발생했다. 마지막으로 캐릭터의 최대 수치 2786으로 맞춘 후 동일한 몬스터에게 타격을 한 결과 치명타가 19번 발생했다.

※ 실험 방법 : 몬스터를 100회 타격 시 발생하는 치명타 횟수를 확인한 후, 수치를 점차 올려 동일한 실험을 실행했을 때 발생하는 치명타 횟수 비교

※ 실험 결과 :






◆ 실험 결과

위 실험표에서 각각 실행한 횟수는 동일하지만 치명타가 발생한 횟수는 확률이기에 다소 차이가 존재한다. 하지만 치명타 능력치 1000당 6%정도의 값으로 평균을 유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만약, 신화 등급의 치명타 옵션이 존재하는 장비를 강화, 레벨업 하지 않고 세트만 착용해도 치명타는1963이 상승하는데 이는 약 12%의 치명타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셈이다. 뿐 만 아니라 착용할 수 있는 장비의 고유 옵션과 무작위 옵션, 세트, 전설 등급의 크리스탈과 룬, 30레벨 특성 약점 확인, 도감을 통해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는 치명타의 옵션의 수치는 '6742'다. 이를 퍼센트로 환산 한다면 39%까지 치명타 확률을 높일 수 있으며, 룬과 크리스탈을 신화로 세팅하고 80레벨에 도달해 각성 능력치 까지 활용할 경우 추가로 그 이상의 값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랜덤 옵션 없이도 세트 효과로 치명타를 많이 챙길 수 있다.


하나. 치명타는 치명타 확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둘. 치명타는 수치 500 당 약 3% 효율을 보인다.
셋. 치명타를 최대한 올렸을 때 약 40%의 치명타 발생률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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