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괴의 신을 맞이하라, 마비노기 영웅전 ‘달의 이면’ 업데이트 추가

게임뉴스 | 박광석 기자 | 댓글: 45개 |
자료제공- 넥슨


넥슨(대표 이정헌)은 자사의 인기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에서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로 두 번째 결사대 ‘달의 이면’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고난도 전투 콘텐츠인 두 번째 결사대 ‘달의 이면’은 기마 형태의 보스 몬스터 ‘발로르’가 새롭게 등장하며, 최대 8인이 참여하는 규모감 있는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발로르’는 두 번째 달 ‘이웨카’의 봉인을 풀어 낙원의 신들에게 복수하려는 파괴의 신으로, ‘헬버드’ 무기를 이용한 물리 공격을 바탕으로 상황에 따른 다양한 범위 공격과 말을 활용한 역동적인 액션을 펼칠 수 있다. 이와 함께 ‘발로르’의 강력한 보스 콘셉트에 맞춰, 웅장한 분위기의 하이브리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표현한 ‘달의 이면’ 배경 음악도 새롭게 추가했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월 15일까지 신규 전투에 도전한 모든 유저들에게 ‘타이틀: 발로르에 맞선’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발로르 데스크 패드’를 선물한다. 또 전투를 완수한 유저들에게 ‘기묘한 발로르 문양’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넥슨캐시’ 등을 지급한다.

이 밖에 2월 8일까지 신규 전투를 소재로 한 ‘MOVIE’ 콘테스트 이벤트를 통해 순위에 따라 ‘넥슨캐시’, ‘홈 VVIP 서비스 패키지(7일)’을 제공하고, 스크린샷 응모 이벤트를 통해 ‘넥슨캐시’를 차등 지급한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두 번째 결사대 ‘달의 이면’과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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