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무기 '유다의 서약' 비중이 매우 큰 편! 발키리 서약 테레사 가이드

게임뉴스 | 이광진 기자 | 댓글: 5개 |



테레사 아포칼립스 - 발키리 서약

등급 : A(태생)
속성 : 이능
무기 : 십자가
핵심 조합 : 전격 대미지, 넉백, 차지, 속박
캐릭터 특징 : 중거리 군중제어, 넓은 범위 공격, 빠른 SP 회복, 무기 스킬로 대미지 대폭 강화
리더 스킬(우리의 서약) : 파티원 전원의 상태 이상 지속 시간 감소, 이능 캐릭터 원소 대미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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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생 A등급 이능 속성, 테레사 아포칼립스 - 발키리 서약

테레사 아포칼립스는 성 프레이야 학원의 학원장으로, 스토리에서 지칭하는 '학원장'은 테레사를 일컫는다. '테리테리'라는 별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회피 시 음성으로 들을 수 있기도 하다. 한국 서버에는 역신 무녀, 현신화 물망초, 진염행혼 등 세 종류의 야에 사쿠라 다음으로 추가된 신규 캐릭터 중 하나다.

버전이 빠른 해외 서버에는 발키리 서약, 앵화윤무, 처형복 반혼초, 신은송가까지 총 네 종류가 등장했으며, 한국 서버에는 발키리 서약과 처형복 반혼초 두 종류가 먼저 추가되었다. 이번 기사에서 소개할 캐릭터는 태생 A등급 이능 속성 발키리 서약이다.

발키리 서약 테레사는 이능 속성이라 줄여서 '이레사'라고 불린다. 또한, 무기 '유다의 서약'의 착용 여부가 매우 중요한 캐릭터이기에 유저들 사이에서는 종종 '유다 받침대' 내지는 '유다가 본체'라는 말이 나올 정도. 조합을 말할 때 앞에 붙는 말로 테레사나 이레사 대신 유다가 불리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성그유' 조합은 성녀, 그림자의 춤, 유다의 서약을 착용한 발키리 서약 테레사를 뜻하는 식이다.



▲ 이렇게 스토리 사이에서도 얼굴을 내비쳤고



▲ 외전에서도 자주 등장한다.



▲ 하지만 무기 '유다의 서약'이 본체라는 의견이 대다수.



■ 스킬 구성 및 간략 설명

● 기본 공격 : 신성한 창

발키리 서약의 기본 공격은 최대 4회 공격이 가능한 '신성한 창'이다. 영체로 된 빛의 창을 이용, 중거리를 4회 공격한다. 테레사의 기본 공격은 하나의 목표만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다른 적들까지 함께 공격할 수 있는 범위 공격이며 다단히트로 적용되기에 콤보 쌓기와 SP 회복에 유리하다.

신성한 창에서 더할 수 있는 스킬은 세 가지다. 먼저 기본 공격 및 차지 공격이 명중하면 확률적으로 빛의 창이 발동, 추가 전격 피해를 주는 '번개의 창'이다. 또한, 빛의 창에 맞은 적이 속박 상태가 되는 '속박의 창'과 콤보수가 30을 넘으면 기본 공격에 타격마다 전격 대미지가 추가되는 '번개의 축복'이 있다. '속박의 창'과 '번개의 축복'은 S등급을 달성해야 배울 수 있으니 유의하자.






● 특수 스킬 : 차치 - 세인트 피어싱

발키리 서약은 공격 버튼을 꾹 누르고 있으면 힘을 모았다가 창을 발사하는 차지 스킬 '세인트 피어싱'을 보유하고 있다. 끝까지 차지하면 공격력의 135% * 3회의 물리 대미지를 입히며 관통 효과가 추가로 부여된다. 풀 차지가 아닐 경우 30% * 3회의 물리 대미지만 준다.

세인트 피어싱 역시 세 가지 추가 스킬을 찍을 수 있다. 기본 공격 4연격 중 어느 때나 차지가 가능해지며 일정 확률로 세인트 피어싱이 타격마다 전격 대미지를 주고 2초 동안 마비 상태로 만드는 '차지 관통', 교대 시 세인트 피어싱을 발동하여 적에게 물리 대미지를 주는 '교대기 - 성스러운 창'이다. S등급을 달성하면 'QTE - 삼연속 성스러운 창'을 배울 수 있다. 빙결 시 발동하는 QTE는 세 자루의 세인트 피어싱을 날려 타격마다 물리 대미지를 준다.






● 필살기 : 성뢰 투창

발키리 서약의 필살기는 성뢰 투창으로 영체로 된 빛의 창을 공중으로 던져 빛의 비로 변환, 적에게 쏟아붓는 기술이다. 공격력의 75% 물리 대미지를 25회 가하며 발동 시 75의 SP가 소모된다. 짧은 시간에 많은 타격을 쏟아내는 기술로, '유다의 서약' 패시브 효과와 함께 쓰는 발키리 서약의 주요 공격기 중 하나다.

필살기 성뢰 투창의 추가 스킬은 필살기의 타격이 일정 확률로 적을 쇠약 상태로 만들고 방어력과 경직저항력을 감소시키는 '침식의 번개', 필살기가 명중할 때마다 타격 당 전격 대미지를 추가로 주는 '심판의 번개'다.






● 회피 : 시공의 가호

테레사의 회피 스킬은 2회 연속 사용할 수 있으며 극한 회피 시 3초간 이동 속도가 상승하며 시공 단열을 발동한다. 극한 회피의 쿨타임은 15초다. 시공 단열의 지속 시간이 증가하는 '강화의 가호', 극한 회피의 쿨타임이 감소하는 '시공의 반짝임'을 추가로 찍을 수 있다. 또한, SSS등급을 달성하면 극한 회피로 발동한 시공 단열에서 처음 전개된 십자가의 대미지가 증가하는 '신의 은총'이 개방된다.






● 패시브 스킬

발키리 서약의 패시브 스킬은 세 가지다. 전투 중 초기 SP가 증가해 무기 스킬 및 필살기 활용을 돕는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 S등급 달성 시 개방되며 십자가를 전개하는 동안 자신의 공격속도가 상승하는 '진지하게 간다', SS등급 달성 시 개방되며 콤보수가 50 이상일 때, 다음 차지 공격의 매 타격마다 콤보수비례 전격 대미지를 추가로 입히며 적을 다운시키는 '뇌정 파격'이다. 뇌정 파격을 사용하면 콤보가 초기화되며 최대 적용 콤보 수는 75다.






■ 무기 '유다의 서약'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 발키리 서약의 추천 활용법

발키리 서약 테레사는 전격 대미지를 주는 원소 딜러지만, 스킬에 붙어있는 모든 전격 대미지가 고정 피해를 준다. 퓨전 아머 스칼렛 히메코나 현신화 물망초 사쿠라 등 다른 원소 딜러는 주요 공격기에 공격력 비례 % 원소 피해를 준다는 것과 비교하면 아쉬운 편이다. 적을 속박 상태로 만들거나 전격 피해 추가, QTE, 십자가를 전개하는 동안 공격 속도가 상승하는 효과 등 S급 달성 시 추가되는 스킬의 효과가 유용하므로 최소한 S급을 달성하는 것을 권장한다.

발키리 서약은 무기 '유다의 서약'이 활용에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 따라서 발키리 서약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유다의 서약 효과를 잘 파악할 필요가 있다. 유다의 서약을 착용하면 패시브 효과가 추가되어, 착용한 테레사의 공격이 적에게 명중할 경우 6초 동안 빛의 표식이 새겨진다. 표식이 새겨진 적은 피격마다 전격 대미지를 추가로 준다.

여기서 유다의 패시브가 적용되는 방식에 주목해야 한다. 유다의 패시브는 '표식을 새기는 것'까지 적용되며, 표식이 새겨진 이후 공격은 굳이 유다의 서약이나 테레사가 공격하지 않고 다른 캐릭터가 공격해도 추가 전격 대미지를 가한다. 즉, 표식이 새겨진 사이에 많은 공격을 가할수록 큰 피해를 입힐 수 있으므로, 일반 공격이 다단히트로 적용되며 필살기를 이용해 짧은 시간에 많은 공격을 가할 수 있는 발키리 서약 테레사와 궁합이 좋다.



▲ 유다의 서약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



▲ 유다 패시브 표식이 새겨지면 저렇게 표시된다.


발키리 서약의 SP를 빠르게 모아 유다의 패시브가 적용되는 동안 필살기와 액티브 스킬을 발동하고 최대한 공격을 넣어야 한다. 이에 따라 SP 활용을 보조하기 위해 파티원 전원의 기본 SP가 상승하는 뇌전 여왕의 귀신 갑주 메이를 함께 쓰기도 한다. 유다의 서약 패시브는 유다의 서약을 착용한 테레사의 전격 원소의 피해를 증가하는 효과에 영향을 받으므로 원소 피해를 증폭시키는 세팅이 주류로 자리 잡고 있다.

다만, 유다의 서약 패시브로 새겨지는 표식은 하나의 대상에만 적용된다. 적 여럿을 한 번에 공격하더라도 표식은 하나의 대상에게만 적용되므로 다수의 적을 상대로는 활용하기가 애매하다는 평가가 많다. 반대로 적이 하나만 등장하는 보스전에서는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각 챕터 보스전이나 심연의 보스층 등에서 발키리 서약에 유다를 착용시킨 조합을 이용해 해결한다는 후기도 종종 볼 수 있다.



▲ 셰익스피어(상)의 착용 비교. 441이 미착용, 559가 착용한 경우다.



▲ 유다의 표식은 새겨진 이후, 타격 대상이 테레사나 유다가 아니더라도 적용된다.



■ 추천 장비 세팅

장비 세팅은 자신이 운영하는 조합이나 운영 방식에 따라 다양하지만, 발키리 서약 테레사의 세팅은 다른 발키리에 비해 한정적인 편이다. 현재 한국 서버를 기준으로 '종결'이라 불리는 세팅은 무기로 유다의 서약을 착용하고, 성흔은 셰익스피어(상)과 메이 수영복 파티(중), 아이작 뉴턴(하)를 착용하는 것이다. (중) 부위는 지크프리트 카스라나(중)을 쓰는 경우도 있으며, 추후 업데이트될 장광(중)이나 오토 아포칼립스(하)를 사용하기도 한다. 성흔의 경우 비교적 획득이 쉬운 테레사 기원 세트로 대체할 수도 있다.



▲ 성흔으로 (상)에는 셰익스피어를 착용한다.



▲ (중)에는 수영복 파티나 지크프리트 카스라나를,



▲ (하) 자리에는 뉴턴을 추천한다.



▲ 애매하면 비교적 획득이 쉬운 테레사 기원 세트를 착용하자.



■ 유다 패시브를 최대한 활용하라! 추천 조합

심연 플레이 시 추천하는 조합은 유다의 패시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귀메이, 성녀, 이레사다. 테레사의 필살기와 유다 액티브 스킬, 그리고 성녀의 필살기 활용을 보조하기 위해 뇌전 여왕의 귀신 갑주 메이를 리더로 세우고, 무기 '뇌도 귀각'을 착용한 성녀의 기도와 함께 조합한다.

'뇌도 귀각'은 패시브 효과 중 적이 받는 전격 대미지를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으므로 전격 대미지를 입히는 유다의 공격을 보조할 수 있으며, 시공 단열 효과가 지속되는 성녀의 필살기도 유용하다. 이외에도 '무한빔'을 활용하는 기동 장갑 황매화 브로냐를 넣는 경우도 있다.



▲ 유다의 패시브는 하나의 대상에만 부여할 수 있으므로



▲ 발키리 서약과 유다를 이용한 조합은 1:1 보스전에서 더욱 강력함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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