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땅이 열린다! 검은사막, 신규 지역 '드리간' 3월 8일 업데이트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38개 |
자료제공 - 카카오게임즈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에서 서비스 중인 검은사막이 28일(수), 새롭게 추가되는 ‘드리간’ 지역에 관한 주요 정보와 업데이트 일정을 공개했다.

용의 땅 으로 불리우는 ‘드리간’은, 흉포한 용들을 물리친 저주받은 부족 ‘셰레칸’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40년 후 마침내 용의 이빨이 잠든 땅에 정착한 ‘셰레칸’의 후예들은 이 땅을 ‘드벤크룬’이라 명하고 ‘드리간’의 수도로 삼고 번성을 누리며 또 다시 출몰할 용들의 위협에 대비하고 있다.

모험가들은 3월 8일 업데이트 되는 ‘드리간’을 여행하며 거대 수도 ‘드벤크룬’을 비롯해 고산 지대를 배경으로 한 다채로운 환경을 접하게 된다. 또한 이곳에서 새로운 컨셉의 사냥터 ‘셰레칸의 묘’, ‘붉은 늑대 부락’, ‘트시라의 폐허’ 등과 함께 신규 우두머리 몬스터인 붉은용을 만날 수 있는 ‘가모스의 둥지’가 모험가들의 도전을 기다린다.

이와 함께 강력한 각성 무기였던 ‘단델리온’에 버금가는 성능의 새로운 제작 무기가 추가되며, 신규 채집 미니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검은사막'은 ‘드리간’ 업데이트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그믐달 길드의 여행 설계자인 ‘룰루피’의 제안으로 시작되는 새로운 지역 탐험 퀘스트는 이용자를 드리간 지역으로 안내하게 되며, 퀘스트 완료시 단델리온 무기상자, 누베르의 봉인된 보조 무기 상자 등 강력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드리간의 보물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여기에, 대망의 ‘황실 경매’ 첫 번째 시즌 파이널이 오는 3월 2일 진행된다.

황실 경매 파이널에서는 흑정령 후드티와 미니 피규어 등으로 구성된 흑정령 5종 세트를 얻을 수 있는 교환권을 얻을 수 있으며, 이밖에도 3월 5일까지 추가 전투 및 기술 경험치를 받을 수 있는 ‘핫타임 이벤트’가 진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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