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C 2018] 아타리박스, 이번 GDC를 통해 실체가 공개된다?

게임뉴스 | 양영석 기자 | 댓글: 7개 |



지난 3월 12일, 해외 매체 '게이밍볼트'는 이번 GDC2018 현장에서 '아타리박스'의 실체가 공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소식을 보도한 게이밍볼트는 GDC에서 '아타리박스'의 정보 및 요금제가 명확히 공개될 것이라고 덧붙였으며, 아타리측이 GDC에서 아타리박스를 발표회를 선보일 통해 예정이라고 전했다. 시기상으로는 아타리측에서 공개했던 출시 시기와 일치하는 편이다.

'아타리박스'는 지난 2017년 9월 최초로 공개된 신형 콘솔이다. 아타리가 공개한 아타리 박스는 라데온 그래픽 기술이 적용된 커스텀 AMD CPU를 사용하며 리눅스 OS를 탑재했다. 아타리 측은 이를 통해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 실행, 소셜 앱, 인터넷 브라우징 등 아타리 박스와 연결된 TV를 통해 PC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당시 아타리측은 아타리박스는 2018년 봄에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OS및 하드웨어가 지원되는 타 플랫폼의 게임도 즐길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17년 가을 아타리박스는 인디에고고(INDIEGOGO)를 통해 크라우드 펀딩이 진행되기도 했다.

한편, 이번 GDC2018은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의 모스콘 컨벤션센터(Moscone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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