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라그나로크M 첫인상, 말랑말랑한 추억이 돌아왔다

동영상 | 이두현 기자 | 댓글: 25개 |
그라비티는 금일(14일) 자사의 모바일 MMORPG 신작인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의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으로, 원작의 이야기를 계승하고 모바일에 맞게 편의성이 개선된 게임이다. 이 게임은 지난 12일 기준으로 사전예약자 200만 명을 돌파하고 당일 사전 테스트 때 최대 3만 5천 명이 몰렸다.

출시 직후'라그나로크M'은 우려와 달리 별다른 서버 이슈를 겪지 않고 원활하게 접속해 플레이할 수 있었다. 시작은 튜토리얼에 맞는 퀘스트 수행으로 진행됐다. 유저는 이 단계에서 기본 공격, 미니맵을 통한 지역 이동, 선택적 자동 공격, 아이템 착용 등을 익힐 수 있었다.

튜토리얼 단계에서 사냥 퀘스트는 모바일에 맞게 구현된 편의성을 알려주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NPC로부터 퀘스트를 받으면 주요 지역과 사냥 몬스터, 구해야 할 아이템은 노란 글씨로 구분해 명확하게 했다. 퀘스트를 수행하기 위해 이동해야 하면 미니맵의 해당 지역을 탭 하면 손쉽게 갈 수 있었다.

'라그나로크M'의 그래픽은 화려함보다 원작의 아기자기함을 한층 더 살렸다. 원작의 2D 도트 감성을 3D로 재구성했으면서도 이질감이 들지 않았다. 배경 역시 원작의 동화풍 그래픽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소리에서도 추억을 느낄 수 있었다. 접속할 때 들리는 BGM과 포링이 뛰어다니는 소리, 평타와 크리티컬 타격음, 레벨업 시 천사가 뜨며 나는 소리 등 익숙함이 가득했다.

'라그나로크M'의 튜토리얼 단계와 RO샵의 유료 상품, 기초적인 전투를 영상에 담았다.

※사용 기기: 아이폰6s 플러스



▲ (영상) 라그나로크M 첫인상



▲ 비교적 시원한 화면을 보여주는 UI



▲ 미니맵 탭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었다



▲ 퀘스트의 주요 포인트는 노란 색으로 구분



▲ 사진 찍는 느낌을 제법 잘 살려냈다



▲ 라그나로크 특유의 이모티콘도 물론 있다



▲ 바포메트가 반가울 줄이야...



▲ '로드 오브 버밀리온'으로 인사하는 바포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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