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전국을 평정하라, 모바일 SLG '진시황' 정식 출시

게임뉴스 | 김수진 기자 | 댓글: 3개 |



유엘유게임즈(대표 오영파)는 금일(14일) 자사의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 '진시황:THE KINGDOM'(이하 진시황)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진시황'은 춘추전국시대를 배경으로한 게임으로, 최초로 대륙을 평정한 진시황 영정, 초한지의 항우, 손자병법의 손무 등을 영입해 부대를 육성 무장 조합을 완성하여 자신만의 제후국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자원 채집, 히스토리 미션, 그리고 혈맹 등의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다.

유저들은 혈맹을 창설, 소속된 혈맹원들과 국가를 건설해 주변 제후국들과 실시간 점령전을 진행하는 등의 플레이 역시 즐길 수 있다. 특히 대규모 공성전에서 승리하여 명성을 쌓고 황제의 자격에 올라 왕성을 올리면, 왕성에서만 생산되는 최상급 병종들을 모아 진정한 황제의 군대를 보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유엘유게임즈는 '진시황' 정식서비스를 기념해 춘추전국시대 진나라 최고의 무장인 백기와 손자병법의 손무 등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진시황 공식카페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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