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억 원 상금... 클래시 로얄 리그, 7일 팀 결정전 치뤄

게임뉴스 | 심영보 기자 | 댓글: 1개 |
<자료 제공 : 슈퍼셀>




슈퍼셀은 자사의 첫 공식 e스포츠 리그인 ‘클래시 로얄 리그’가 최대 규모의 모바일 e스포츠 리그로서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고 밝혔다.

전 세계 113개국의 2천 5백만 명이 넘는 클래시 로얄 플레이어가 게임 내 예선전인 ‘20승 도전’에 참가했으며, 약 7천여 명이 다음 라운드에 참가할 기회를 얻었다.

국가별로 프로 팀이 클래시 로얄 리그에 참가해 치열한 경쟁 구도를 펼쳐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은 일본 및 동남아와 함께 ‘아시아 리그’에 배정될 예정이며 OGN ENTUS, 샌드박스, 킹존 DragonX, OP.GG 4개의 팀이 한국을 대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각 지역 리그의 상위 팀은 이번 겨울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월드 파이널에서 챔피언 타이틀을 두고 승부를 가리게 된다. 슈퍼셀이 개최하는 가장 큰 모바일 e스포츠임을 증명하듯 총 11억 원의 보너스 상금이 걸려있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31일과 4월 1일 클래시 로얄 프로 게이머가 되기 위한 다음 관문인 2차 예선전이 치뤄졌으며 2차 예선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플레이어는 오는 7일에 열리는 팀 결정전(트라이아웃)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각 팀의 선발 선수 및 대회 일정 등의 정보는 추후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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