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대서사시의 마지막이 시작된다 '배너사가3' 7월 24일 출시예정

게임뉴스 | 정필권 기자 | 댓글: 3개 |

총 3부작으로 기획되었던 배너사가의 마지막 이야기 '배너사가3(Banner Saga 3)'가 오는 7월 24일 출시된다.

배너사가 시리즈는 스토익 스튜디오(Stoic Studio)가 개발한 인디 전략 RPG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루크의 여정을 따라서 잘 짜여진 스토리를 음미할 수 있으며, 턴제 기반의 전략적인 전투를 진행하게 된다. 아군 캐릭터의 배치는 물론, 이동, 공격과 스킬까지 전투와 관련된 일체의 사항들을 신중하게 결정해야만 한다.

배너사가3는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른 스토리 변화, 새로운 전투 시스템과 적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전투 스타일을 설정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시리즈 전통의 수작업 아트웍은 여전히 팬들의 감탄사를 이끌어낼 정도로 독특하다.

현재 배너사가3는 사전 구매를 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드레지 얼라이 팩(Dredge Ally Pack)'을 지급할 예정이다. 해당 특별 팩에는 독점 제공되는 캐릭터가 포함되어 있으며, 디지털 웰페이퍼, 세계 지도 사본, 작곡가 오스튼 윈토리의 사운드 트랙도 포함된다.

해당 게임은 PC와 PS4, Xbox One,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지원되는 언어는 영어, 프랑스어를 포함하여 총 9개이며, 한국어는 지원되지 않는 상태다.












공유하기
주소복사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기사 목록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