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포토] 봄비가 내리는 부산, 그리고 마지막 승부! 2018 LCK 스프링 결승 풍경기 #1

포토뉴스 | 남기백, 유희은 기자 | 댓글: 24개 |
미세먼지를 깨끗하게 씻어주는 봄비가 내리던 4월의 부산, 길었던 2018 롤챔스 스프링 스플릿의 마침표를 찍는 결승 무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역대급 신선한 매치업이라는 평가를 듣고 있는 이번 결승은 정규 리그에서 무적의 포스를 뽐내던 킹존 드래곤X와 다크호스에서 이제는 완연한 강팀으로 거듭난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하게 됐습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양 팀의 이번 시즌 마지막 경기를 보기 위해 부산 사직구장에는 많은 팬들이 찾아주셨습니다. 눈이 즐거운 코스튬 플레이와 이벤트 부스, 그리고 리그 오브 레전드의 팬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라이엇 스토어까지, 다양한 행사가 함께해서 더욱 풍성했던 2018 롤챔스 스프링 스플릿 결승전의 분주했던 준비 모습,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붐비는 사직실내체육관
















▲대장군 트린다미어도 참전




▲'경기장...경기장을 보러가자!'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끝내고, 고요한 경기장 내부




▲트로피가 차분히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잠시 후 뜨겁게 달아오를,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고요한 경기장 구석구석을 살펴봤습니다.












▲이제 곧 선수들을 담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일 카메라도




▲천막 뒤에 가려진 경기 부스도




















▲명경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중계석도








▲관객을 기다리는 객석까지, 모두 준비를 말끔히 마친 상태입니다.




▲경기장 밖은 시작을 기다리는 팬들로 가득합니다.




▲혼틈바




▲퀄리티 높은 시비르 코스프레가 인상적이네요.




▲진짜 퀄리티 높은 스니ㅋ...가 아니고 시비르 코스프레가 반겨주는 이 곳은




▲스파이럴 캣츠, 그리고 bbq 올리버스의 선수들이 함께했던




▲꼬끼오네 올리브치킨 가게입니다.




▲결승전도 치후경




▲ 뿐만 아니라 스파이럴 캣츠와 bbq 올리버스 선수들의 사인회도 함께 열렸습니다.
















▲'크레이지' 김재희 선수와




▲'자메이카 통다리...가 아니라 템트' 강명구 선수가 함께 했네요.




▲한복아리도 쁘이!




▲치명적인 나르로 마무리!




▲정말 많은 분들이 코스튬 플레이를 즐기고 계셨습니다.




▲포토존에서 팬들과 함께 했던 '서머너'팀의 고퀄리티 코스튬 플레이!








▲세차게 내리던 봄비도, 팬들의 열정을 막을 순 없었습니다.




▲팬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던 라이엇 스토어




▲'그...그..그그그그..그..그...림자...'








▲따끈한 신상, 아리 스태츄!




▲이것은 따끈한 신상은 아니지만 저의 모스트 픽이라서 그냥 넣었습니다...




▲귀여운 나르와 나서스 인형까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결승, 다음 풍경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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