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틴, 국내 최초 일반인 대상 'HTC 바이브 프로' VR 체험 진행

게임뉴스 | 남지율 기자 |
[자료제공: 브로틴]




VR 콘텐츠 전문기업 브로틴(대표 김찬기)이 '서울 VR AR 엑스포'에서 제이씨현시스템과 제휴를 통해 'HTC 바이브 프로'를 최초로 선보인다. '바이브 프로'는 4월 말 국내 출시 예정으로 아직까지 미디어 대상으로만 공개되었다. 하지만 이번 제휴로 '서울 VR AR 엑스포'의 브로틴 부스에서 국내 최초로 일반인들이 바이브 프로를 경험해볼 수 있다.

브로틴 부스에서는 '브로드캐스트'를 통해 독점 공급하고 있는 인기 타이틀 '애리조나 선샤인과 타이트로프, 카운터 파이트는 물론, 기대작 사이렌토, 블래스터 오브 더 유니버스, 브룩 해븐 익스퍼리먼트' 등 40여종의 인기 VR 게임을 바이브 프로로 즐길 수 있다.

브로틴 김찬기 대표는 “HTC의 차세대 VR기기 바이브 프로와 브로틴의 독점 타이틀이 만나 지금까지 없었던 VR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대작들과 계약해 세계적 VR 콘텐츠 공급자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서울 VR AR 엑스포'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며, 21일, 22일 양일간은 일반인들도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브로틴은 VR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유명 VR 게임들을 독점 퍼블리싱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오프라인 VR 아케이드 플랫폼 브로드캐스트를 런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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