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맛' 코드를 내세운 특색있는 인디게임 '판타롱' 출시

게임뉴스 | 정필권 기자 |
자료제공 - 잼퍼니


신생 인디게임 개발팀인 '잼퍼니'가 모바일 게임 '판타롱'을 전격 출시했다. '판타롱'은 어딘가 모자란듯 한 캐릭터들이 진짜 영웅이 되기 위해 판타롱을 여행하는 스토리의 RPG게임이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얻을 수 있는 '팝콘' 을 모아 제단에 올리면 캐릭터가 부화되는 알을 얻을 수 있으며, 캐릭터마다 레시피가 있어 재료 캐릭터를 모으면 상위 등급의 캐릭터로 합성이 가능하다. 특별한 조작이 필요 없는 자동전투로 진행되며 다양한 스킬을 사용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어 갈 수 있다.








스킬은 대형 참치를 소환하거나 대신 맞아 주는 선인장을 소환하는 등 기상천외한 것들로 가득하다. 명품 옷을 입고싶은 처녀귀신 '미자', 비열한 사자왕이 되고 싶은 '사짜' 등, 여타 게임에서 수 없이 만나온 전사나 마법사가 아닌 영웅들이 이색적이고 신선하게 다가온다.




'판타롱'은 평균 13년 이상 개발경력의 3인 개발자가 3년여를 개발한 게임으로, 인디게임이지만 높은 퀄리티로 주목받고 있으며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으로 지난달 무료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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