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파이널판타지11 모바일 제작 본격화... 개발 인력 모집 중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34개 |



넥슨은 인력 모집 공고를 통해서 파이널판타지11 모바일 개발이 진행 중임을 밝혔다. 2018년 초부터 올라오는 이번 채용 공고는 넥슨 산하 개발 스튜디오인 원스튜디오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시나리오 라이터와 캐릭터 모델러 두 분야의 인력을 모집 중이다. 또한 넥슨은 채용 공고를 통해 개발 중인 스크린샷을 추가로 공개했다.

채용 공고에는 언리얼엔진4 유경험자와 MMORPG게임 개발 경험자를 우대한다고 밝혔으며, 이를 통해서 파이널판타지11 모바일이 MMORPG로 개발되고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파이널판타지 11 모바일 버전은 지난 2015년 3월 처음으로 공개된 바 있다. 당시 넥슨과 스퀘어에닉스측은 파이널판타지 11 모바일에 ‘파이널 판타지11’의 직업, 연계, 체인 등 기본 시스템을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보다 빠르고 쉽게 플레이 가능하도록 설계할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아울러 지난 NDC 2016 강연을 통해서 언리얼엔진 4를 활용해 개발하고 있다는 것이 공개되기도 했다.

파이널판타지11 모바일은 넥슨이 스퀘어에닉스와 협력해서 제작 중에 있으며,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과 북미, 유럽 지역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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