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3주차, 한국팀 1승 7패로 일본 높은 벽 실감

게임뉴스 | 신연재 기자 |



CJ E&M 게임채널 OGN이 방송하는 슈퍼셀의 클래시 로얄 공식 대회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이하 CRL Asia)' 컨퍼런스 디비전 3주차 일정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일본에서 진행됐다.

'CRL Asia'는 한국, 일본, 동남아 대표 프로 12개팀들이 경합하는 글로벌 e스포츠 페스티벌이다. 한국 대표 프로팀은 OGN ENTUS, OP.GG Skeleton, KING-ZONE DragonX, SANDBOX 4개 팀이며 일본은 GameWith, PONOS Sports, FAV gaming, DetonatioN Gaming, 동남아는 KIX, Chaos Theory, Bren Esports, ahq eSports club가 출전한다.

3주차에 접어든 'CRL Asia'는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에서 2주간의 지역 디비전(division)을 마친 팀들이 6주 동안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각 국가를 누비며 경기를 진행하는 컨퍼런스 디비전(Conference Divison)으로 치러졌다. 한국 대표 네 팀은 컨퍼런스 디비전(Conference Divison) 1주차에 일본으로 원정을 떠나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총 8경기를 치렀다.

11일에는 OGN ENTUS 대 GameWith, OP.GG Skeleton 대 PONOS Sports, SANDBOX 대 FAV gaming로 경기가 치러져 한국은 모든 경기를 패배했고, 12일에도 KING-ZONE DragonX, OGN ENTUS, OP.GG Skeleton이 DetonatioN Gaming, PONOS Sports, FAV gaming에 모두 패하며 일본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그러나, 3일차인 13일 SANDBOX가 DetonatioN Gaming과의 경기에서 3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첫 승리를 거두며 일본 원정 일정 동안 유일한 승리를 거뒀다.

다음 주는 일본과 동남아 지역의 팀들이 벌이는 컨퍼런스 디비전이 진행된다. 3주차에 패점을 대거 기록한 한국팀은 다음 한 주 동안 휴식을 갖고 그 다음 주 홈으로 동남아 팀들을 불러들여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CRL Asia'의 모든 경기는 안드로이드 OS기반 공식기기로 이뤄진다.

OGN은 TV 채널과 온라인을 통해 'CRL Asia' 전 경기를 매주 금(저녁 7시), 토(낮 12시), 일(저녁 7시) 생중계한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방송 일정 등은 OGN 클래시로얄 리그 아시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대회 관련 이벤트 및 관람 정보 등은 OGN 페이스북, 대회 스트리밍, 관련 콘텐츠 등은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공식 유튜브 채널과 티빙, 네이버TV, 트위치TV, 카카오TV에서 볼 수 있다.


자료 제공 : O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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