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CBT 담금질 완료! '로스트아크' 그래픽 개선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130개 |
로스트아크가 파이널 CBT를 일주일 앞두고 그래픽 개선 현황을 알렸다.

이번 로스트아크 그래픽 개선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내 '리샤의 편지'를 통해 공개됐다. 리샤의 편지는 로스트아크가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소식을 알리는 게시물이다. 로스트아크는 지난 두 번의 CBT를 통해 전투 가독성과 최적화를 중심으로 그래픽을 개선해왔다. 현재 로스트아크는 최적화된 기반을 바탕으로 각 지역의 품질을 높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로스트아크의 그래픽 개선은 테스트 중에도 이뤄진다. 로스트아크 측은 리샤의 편지를 통해 "이미 일부 지역은 테스트를 통해 최적화를 유지한 채로 퀄리티가 향상되는 것을 확인했으며, 서비스가 진행되는 중에도 지속해서 비주얼을 향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그래픽 개선이 진행된 일부 지역의 모습을 공개했다.

리샤의 편지 원문 보기
시스템 개편2 : 호감도 시스템 개편과 그래픽 개선



▲ 가디언 레이드 - 짙은 안개 능선



▲ 모코코 마을



▲ 아이히만의 연구기지



▲ 토토이크의 몸속



▲ 해상 낙원의 페이토

한편, 로스트아크는 다듬어진 호감도 시스템과 성향 시스템을 함께 공개했다. 개편된 호감도 시스템은 하루 동안 교류할 수 있는 횟수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제한된 행동 내에서 호감도를 끌어 올리는 것이 중요해졌다. 선물하기의 UI는 편리하게 변해 인벤토리뿐만 아니라 창고에 넣어둔 호감도 아이템을 선물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호감도 퀘스트가 생겨 NPC와의 깊이 있는 교감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다.

성향 시스템은 파이널 CBT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게 될 계획이다. 로스트아크는 "전투만 이뤄지는 RPG가 아쉬워 캐릭터의 성격을 능력 운영해보기로 했다"고 전했다. 성향은 지성, 담력, 매력, 친절로 나뉜다. 성향 포인트는 퀘스트, 업적, 몬스터 처치 등 게임 내 행위로 갖는다. 담력의 경우 높아지면 지하묘지 같은 숨겨진 공간에 입장할 수 있게 되는 등 성향에 따라 다양한 능력이 생긴다.

로스트아크는 오는 5월 23일(수)부터 최종 테스트를 거친다. 테스트 참가자 확인은 18일(금)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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