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포르자 호라이즌4', 얼마나 더 리얼해졌을까

동영상 | 윤서호,김수진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씨어터에서 진행한 Xbox 쇼케이스에서 '포르자 호라이즌4'의 시연존을 마련했다.

'포르자 호라이즌4'는 사실적인 그래픽과 현실감 있는 레이싱을 추구하는 포르자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영국을 주무대로 하는 이번 작품은 계절과 날씨 변화에 따른 표현이 한층 더 강화됐다. 차체에 진흙이 튀거나 비가 내릴 때 카메라 렌즈에 빗물이 떨어진 것을 표현하는 등 여러 요소를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450대가 넘는 차량이 등장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익히 잘 알려진 레이싱카 외에도 픽업 트럭, 몬스터 트럭, SUV, 수륙양용 보트 등 다양한 차종이 포함된다. 주행코스도 전통적인 영국의 교외 마을에서부터 가을길, 해변가, 숲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있다.

Xbox 쇼케이스에 마련된 시연 버전에서도 차체의 텍스처나 흙길을 지날 때 일어나는 흙먼지 등을 리얼하게 표현하고자 한 것을 실제로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으로는 스크린 위에 드리프트 등을 할 때마다 뜨는 스코어 보드 등을 통해 단순히 달리는 것 외에 또 다른 플레이 요소를 확인할 수 있었다.

'포르자 호라이즌 4'는 2018년 10월 2일 엑스박스 게임 패스로 만나볼 수 있으며, PC 및 Xbox One 독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 현장 가이드에 따라 20초 분량으로만 찍을 수 있었던 점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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