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즐기는 '엘더스크롤: 블레이즈', 9월 1일 출시 예정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11개 |



베데스다 E3 2018 쇼케이스에서 공개한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모바일 신작 '엘더스크롤 블레이즈'가 9월 1일 출시될 예정이다.

'엘더스크롤 블레이즈'는 화면 중앙 하단에 있는 버튼을 이용해 이동과 방어, 공격이 가능하며 화면을 스와이프하거나 터치를 해서도 동일하게 조작이 가능한 모바일게임이다. 또한 가로, 세로 화면을 모두 지원해 양손 및 한손 플레이가 가능하며, 장비를 새로 획득하고 다양한 어빌리티를 획득해 강력한 마법을 구사할 수도 있다.

이번 E3 2018 쇼케이스에서는 끝없이 내려가는 던전이 있는 '어비스'와 플레이어들과 1:1 승부를 겨룰 수 있는 '아레나'. 그리고 각종 스토리와 퀘스트의 허브인 '타운' 등의 콘텐츠가 소개됐다. 이 중 중점적으로 소개된 '타운'의 경우, 플레이어는 자신의 타운을 방문해 다양한 퀘스트를 진행할 수도 있으며, 타운을 꾸미거나 필요에 의해서 파괴할 수도 있다. 또, 친구의 타운을 방문하는 것 역시 가능하다.

베데스다는 현재 '엘더스크롤 블레이즈'의 사전 예약을 해외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서 진행하고 있으며, 앱스토어 페이지를 통해 9월 1일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외 기준으로 '엘더스크롤 블레이즈'의 iOS 버전은 12세 이상 이용가로 출시되며, 안드로이드 버전은 만 17세 이상 이용가로 출시될 예정이다.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E3가 진행됩니다.박태학, 박광석, 김수진 기자가 현지에서 인터뷰, 체험기, 포토 등 따끈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 인벤 E3 뉴스센터: https://goo.gl/gkLq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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