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신작 '스카이랜더스', 14일 글로벌 CBT 시작

게임뉴스 | 김규만 기자 | 댓글: 3개 |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RPG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의 CBT(유저 시범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오늘(1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총 9개 현지 언어로 번역돼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지역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를 설치하고 진행할 수 있다.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는 액티비전의 유력 콘솔 게임 IP(지식재산권)이자 피규어와 게임을 연동해 플레이하는 대표적인 ‘토이즈 투 라이프(Toys-to-life)' 게임 프랜차이즈 ‘스카이랜더스(Skylanders)’를 활용해 컴투스가 제작 중인 턴제 모바일 RPG이다.

어둠의 마법사 카오스가 만든 차원의 균열로 인해 스카이랜드에 빨려 들어오게 된 포탈 마스터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유저는 게임 속에 펼쳐지는 다양한 스토리 모드와 던전 및 유저간 실시간 PVP(챔피언십 아레나) 등 풍부한 콘텐츠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원작 IP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를 모바일 게임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해당 캐릭터를 수집 및 진화시키는 것은 물론, 스킬과 속성 등을 활용한 다양한 조합 및 구성으로 최상의 팀을 꾸리는 전략 플레이도 즐겨볼 수 있다.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는 현재 출시를 위한 막바지 개발 중에 있으며, 올해 3분기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전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과 이번 CBT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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