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누님 등장, '다크사이더스3' 한국어판 11월 28일 발매

게임뉴스 | 윤홍만 기자 | 댓글: 7개 |
위 영상은 개발 버전 영상임을 알려드립니다

다크사이더스 시리즈의 최신작 '다크사이더스3'가 오는 11월 28일 한국어로 정식 발매된다.

다크사이더스 시리즈는 천국과 지옥 사이의 중재를 맡은 재의 평의회 소속의 묵시록의 네 기수들이 주인공인 게임이다. 1편에서는 네 기수 중 막내인 워가 주인공으로 등장했으며 그를 둘러싼 음모를 파헤치는 과정을 그렸으며, 2편은 동시간대 다른 장소에서 네 기수의 장남인 데스가 워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한 이야기를 보여줬다.

'다크사이더스3'는 네 기수 중 유일한 홍일점인 퓨리가 주인공이다. 이번 시리즈 역시 2편과 마찬가지로 동시간대를 배경으로 하며, 폐허가 된 지상을 누비는 지옥의 7대 죄악을 상징하는 악마들을 처단하는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몸집만 한 대검을 휘두르던 워나 사신을 상징하는 낫을 다루며 재빠른 움직임을 보인 데스처럼 퓨리 역시 채찍이라는 자신만의 무기를 다룬다. 묵시록의 네 기사 중 유일한 마법사라고 칭해지는 것답게 퓨리는 마법과 채찍을 이용해 적들을 처치하며, 전작에서처럼 다른 형제들의 무기들 또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크사이더스3' 한국어판은 11월 28일 스팀으로 정식 출시되며 PS4, Xbox One 출시 및 한국어화에 대해서는 미정이다.









공유하기
주소복사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기사 목록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