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끝으로 던지는 불꽃슛, '피구왕 통키' 오픈형 CBT 실시

게임뉴스 | 원동현 기자 | 댓글: 14개 |



스노우파이프(대표 김정익)가 개발한 '피구왕 통키 : 불꽃슛의 전설'이 드디어 베일을 벗고 CBT를 실시한다.

국내에 피구 열풍을 불러왔던 일본 ShoPro의 ‘피구왕 통키’는 1993년 분당 최고 시청률 48.3%를 기록, 1997년까지 총 4번의 재방영을 한 국민적 사랑을 받은 IP로 '피구왕 통키 : 불꽃슛의 전설'은 ‘피구왕 통키’ IP를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RPG다.

이번 CBT는 사전예약을 하지 않은 이용자도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형 CBT로 7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사전예약에 참여하지 못한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에서 '피구왕 통키 : 불꽃슛의 전설'을 검색해 쉽게 참가 가능하며 CBT 참가 후 설문조사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정식 오픈 시 3만 원 상당의 블루젬과 CBT 한정 엠블렘을 증정한다.

'피구왕 통키 : 불꽃슛의 전설' CBT 기간 동안 게임 재화를 무상으로 제공하여 이용자들의 원활한 게임 플레이를 도울 예정이며 버그 제보 대상자 100명에게는 구글 기프트카드 1만 원권을 증정한다.

이번 '피구왕 통키 : 불꽃슛의전설' CBT에서는 시즌별 기록에 따라 소속 리그가 승격 또는 강등되는 메인 리그, 승점만으로 순위가 결정되는 지하경기장, 경기에서 패배하기 전까지 토너먼트식으로 경기를 진행하는 PVP콘텐츠와 끝없이 도전하는 무한 타워, 캐릭터 승급을 위한 요일 경기, 골드 수급을 위한 아르바이트 등의 PVE콘텐츠가 있으며 스토리 모드에서는 다른 플레이어와 실시간으로 보스급 몬스터를 토벌하는 레이드가 준비되어 있다.

스노우파이프 김정익 대표는 “어릴 적, 동네에서 불꽃 슛을 던지던 '피구왕 통키'의 추억을 게임 속에 담아냈다.”며 “CBT 설문조사, 버그 제보 등을 통해 받은 다양한 피드백을 토대로 정식 출시를 향해 힘차게 달리고자 하오니 많은 분들의 기탄없는 의견을 바란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피구왕 통키 : 불꽃슛의 전설'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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