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 '클래시 로얄' 매출 2조 원 돌파

게임뉴스 | 박광석 기자 | 댓글: 24개 |



슈퍼셀의 모바일 CCG '클래시 로얄' 매출이 20억 달러(한화 약 2조 2,440억 원)를 돌파했다.

미국의 시장조사기관 '센서타워'가 공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클래시 로얄'은 지난 2016년 3월 글로벌 출시 이후 현재까지 2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로써 슈퍼셀은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수십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두 개의 타이틀을 확보하게 됐다. 또 하나의 타이틀은 60억 달러(한화 약 6조 7,32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 중인 모바일 SNG '클래시 오브 클랜'이다.

'클래시 로얄'의 매출은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각각 49%, 51%로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으며, 국가별로는 미국이 30%, 독일이 10%, 프랑스가 7%, 중국이 6.5%, 한국이 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클래시 오브 클랜'에 이어 슈퍼셀의 핵심 캐시카우로 자리매김한 '클래시 로얄'은 지난달 글로벌 매출 4천만 달러(한화 약 449억 원)를 벌어들이며 6월 글로벌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1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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