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R2’, 2018년 첫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또 한번 진화한다

게임뉴스 | 원동현 기자 | 댓글: 2개 |
자료제공 - 웹젠




웹젠이 PC MMORPG ‘R2(Reign of Revolution)’의 대규모 업데이트 정보를 공개하는 안내페이지를 열었다.

웹젠은 오늘(7월 12일), ‘R2’의 특별 안내페이지를 통해 ‘엘프 클래스’ 개선 및 ‘데모자르섬 영지’ 추가 등의 내용이 포함된 ‘APOCALYPSE PART5: RISING’ 업데이트에 대한 정보를 사전 공개했다.

먼저 마법 스킬을 사용하는 ‘엘프(Elf) 클래스’에 ‘파이어 해일’, ‘근거리 몬스터 슬레인’ 등 새로운 ‘마법 스킬 및 스킬트리’를 도입하고 기본 능력치를 개선한다. 또 엘프 전용 ‘무기 및 변신’을 추가해 더 강력한 캐릭터 육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웹젠은 기존 ‘데모자르섬’에 영지 ‘모토나(Motona)’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도 공개했다. 모토나는 8개 지역 및 몬스터 44종, 시나리오 퀘스트로 구성돼 이곳을 탐험하는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새로운 영지 추가와 동시에 데모자르섬의 일부 콘텐츠를 변경 및 추가한다. 이용자들은 디버프인 ‘데모자르의 저주’에 걸리면 ‘고대연구가 하일룬 NPC’를 통해 해제 할 수 있으며 ‘길드 휴식 경험치’와 새로운 ‘지역 퀘스트’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모든 클래스에 새로운 ‘특성강화 스킬’을 선보인다. 각 클래스는 해당 스킬을 통해 강력한 추가 효과를 사용할 수 있다. 단, 추가 효과 발동은 캐릭터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한편, 웹젠은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장비 강화 수치 및 확률이 상향’되고 지도와 퀘스트를 확인하기 쉽도록 ‘사용자 환경(User Interface)’을 변경하는 등 편의를 위한 업데이트도 적용할 예정이다.

웹젠 ‘R2’의 ‘APOCALYPSE PART5: RISING’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R2'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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