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에덴 오리진, 여름 맞이 호러 이벤트 '13일의 금요일' 진행

게임뉴스 | 원동현 기자 |
자료제공 - 소프톤엔터테인먼트




소프톤엔터테인먼트 (대표 홍명진)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성인 MMORPG '다크에덴 : 오리진(DARKEDEN : Origin)'에서 ‘13일의 금요일(Friday the 13th)’을 맞이하여 무더운 날씨를 잊게 해줄 공포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7월 13일부터 16일 오전 9시까지 전 월드에 획득 레벨 경험치가 3배나 증가 된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 담당자는 “다크에덴 오리진에서도 ‘13일의 금요일’을 맞이해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전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여타 게임에서는 만날 수 없는 ‘13일의 금요일’ 이벤트를 맘껏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다크에덴 : 오리진'은 소프톤엔터테인먼트의 대표작 '다크에덴'의 200년 후 시점을 재 구성한 오픈형 월드에서 RvR, PvP, PK 등 싸우는 재미를 극단적으로 강조 하면서도, 최신 게임의 트랜드에 추억을 더하고, '다크에덴 : 오리진'만의 시스템으로 녹여내 18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간단히 게임을 이해하고 몰입을 할 수 있도록 기획 제작 되었다.

이번 ‘13일의 금요일’ 이벤트에 대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네이버 채널링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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