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규 확장팩을 미리본다! 하스스톤 폭심만만 프로젝트 사전체험 풍경기

게임뉴스 | 허재민 기자 | 댓글: 12개 |
오늘(5일) 인벤 라이젠 e스포츠 아레나에서는 8월 8일 정식 출시예정인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박사 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사전 체험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카드를 사용한 대전 외에도 전설카드를 가장 많이 뽑은 럭키 유저를 뽑는 ‘전설을 뽑아라’, 카드팩 오픈 한판 대결 등 신규 확장팩을 다각도에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하스스톤 폭심만만 프로젝트 사전체험 행사 다시보기

특히 개발자 다니엘 에몬스(Daniel Emmons)와 하스스톤 유명 게이머들이 함께 자리해 흥미진진한 대결이 진행됐는데요. 개발자 대 스트리머 전에 이어 스트리머 따효니, 고공싱, 플러리, 태상 선수의 대전 또한 진행되어 신규 확장팩이 어떻게 사용될지 미리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경기 전후로는 포토타임도 이루어져서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하스스톤 플레이어와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연구와 실험을 주제로 한 확장팩인 만큼 행사장에서는 하얀 가운을 입은 스텝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현장 분위기는 어땠을까요? 사진으로 보시죠!



▲인벤 라이젠 e스포츠 아레나에서 진행된 신규 확장팩 사전체험 행사!



▲입장과 동시에 작은 굿즈들도 주어졌습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여관주인의 케이터링... 역시 피자는 완전 음식이죠



▲이 잔을 받게나



▲행사는 5시부터 진행됐습니다. 먼저 주변을 둘러볼까요?



▲긴 줄을 따라가보니...



▲'전설을 뽑아라'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가장 전설카드를 많이 뽑은 럭키 유저에게는 상품이 주어졌지요!



▲운이 따르길 기원합니다!



▲Aㅏ...



▲옆을 돌아보니 대전을 진행 중인 분들이 많았습니다.



▲대전이 끝나면 상품도 주어졌기 때문이죠!



▲한쪽에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자신이 좋아하는 스트리머나 선수, 그리고 개발자와도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직접 찍어주는 해설가 던(DawN)



▲태상 선수도,



▲플러리 선수도,



▲고공싱 선수도 차례대로 포토존에 올랐습니다.



▲아까 이미 찍었다고 했으나 다시 포토존에 등장한 따효니 선수



▲"다음 차례 나니까 잘 찍어줘"



▲다니엘 에몬스 디자이너도 포토존에서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셨죠!



▲한편, 경기를 기다리며 하스스톤을 즐기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피자는 먹으면서 하세요!



▲5시가 되자, 첫 경기로는 하스스톤 게임 디자이너 다니엘 에몬스와 따효니, 플러리 선수의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어느 순간 핸드폰을 내려놓은 관중들



▲"두 유 노우 따효니?"에 웃으며 답해준 다니엘 디자이너



▲따효니 선수: "너무 압도적이지 않게 재밌게 했으면 좋겠어요(웃음)!"



▲신규 확장팩인 만큼 해설가들도 더욱 흥미진진!



▲여유롭게 진행하다가 잠시 놀랐던 따효니 선수



▲다니엘 디자이너도 막상막하의 게임으로 끌어갔지만 아쉽게 패배!



▲이어진 플러리 선수와의 경기는 아주 원사이드하게 진행되고 말았습니다.



▲크아! 아까워라!



▲이어서 유저와 함께하는 카드팩 오픈 승부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



▲진행자가 뽑은 카드보다 높은 등급의 카드를 뽑으면 문화상품권 1만원! 지면 5천원!



▲팬들에게 지지 않는다던 따효니 선수는 오늘 연패했습니다.



▲오옷! 희귀 카드!



▲좀 하는데?



▲유저들에게 많이 베풀고 싶었던 김영일 캐스터가 뽑은 카드...



▲하하, 질 수 없는 게임!



▲그와중에 게임에 몰두하고 있는



▲두 선수의 모습이 보이네요!



▲이어서 네 명의 선수가 진행하는 토너먼트가 시작됐습니다.



▲오리지널 카드와 이번 확장팩을 사용해야하는데요,



▲"80팩에 전설이 7개라고요?"



▲유저분들이 경기를 보면서 각자 카드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먼저 따효니 선수와 플러리 선수의 대전이 이루어졌습니다.



▲아슬아슬했지만,



▲2:0으로 플러리 선수가 승리했지요.



▲"하가사가 거기서 왜나와?" 중간에 오류가 있었지만, 이벤트 매치인만큼 웃으며 헤프닝으로 넘어갔습니다



▲이어 태상 선수와 고공싱 선수의 대전



▲한 손엔 피자, 다른 손엔 하스스톤, 그리고 눈은 경기에



▲덱 구성에 집중한 고공싱 선수, 아쉽게도 2:1로 패배



▲결승전에는 태상 선수와 플러리 선수가 올랐습니다.



▲피자는 내려놓은지 오래



▲결승전에서 성기사의 힘을 보여준 플러리 선수



▲신규 확장팩에서는 '합체'의 사용이 중요해질 것으로 보이네요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는 럭키 드로우가 진행됐습니다.



▲20팩에서 전설카드를 4장이나 뽑은 오늘의 럭키 유저에게는 싸인된 티셔츠가!



▲마지막까지 두근두근한 박사 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 사전 체험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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