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콘셉트 살린 의상으로 눈을 즐겁게! '차이나조이 2018' 부스모델/코스프레 모음

포토뉴스 | 김규만 기자 | 댓글: 13개 |



되돌아보면 차이나조이에 다녀온 선배들은 하나같이 부스 모델 이야기를 빼놓은 적이 없던 것 같습니다. 물론 2015년부터 강화된 규정으로 부스 모델들이 줄어들어 아쉽다고 하던 선배도 있었죠. 하지만, 올해 개최된 '차이나조이 2018'은 연이어 강화된 규정으로 인해 부스모델의 수가 줄었다기 보다는 콘셉트가 조금 달라진 느낌이 강했습니다.

과거 강력한 규제 이전 차이나조이의 부스 모델들이 너무 과도한 노출이 있는 의상을 착용해 문제가 되었다면, 올해 만난 차이나조이의 부스 모델들은 그 대신 좀 더 각 부스의 특색을 살리는 의상을 착용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때문인지, 간혹 코스플레이어들인지 부스 모델인지 헷갈리는 분들도 종종 마주칠 수 있었죠. 그래서 올해는 부스모델과 함께 차이나조이 2018 현장에서 만날 수 있었던 코스튬 플레이어의 사진을 모두 준비해 봤습니다.






▲ 그 규모만큼이나 많은 수의 부스 모델들로 명성을 떨쳤던 '차이나조이'



▲ 하지만, 2015년부터 강화된 규정 이후 전반적인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 노출이 과도한 의상 대신



▲ 각 부스의 특색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의상이 더욱 많아졌기 때문이죠



▲ 이렇게 귀여운 모자를 쓰는 것부터



▲ 단체 코스튬을 입는 것 까지!



▲ 이전보다 각 부스의 콘셉트를 더욱 잘 살리게 된 느낌입니다



▲ 그렇다 보니 부스 모델과 코스플레이의 경계가 살짝 모호해 진 것 같기도?



▲ 이 코스프레는 볼트 보이가 인정합니다



▲ 전통 의상 코스튬에 더해 서예 실력까지 선보이던 부스 모델



▲ 정말 기억에 남는 굿즈가 되겠네요



▲ 물론, 한 관 전체가 코스프레 전용인만큼 다양한 일반 코스플레이어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 그중에서도 단연 인기는 배틀그라운드의 차지!



▲ 여기도 밀리터리



▲ 저기도 밀리터리



▲ 3렙 뚝배기의 향연이 이어졌습니다



▲ "유비소프트 부스는 로-드 타찬카가 지키고 있으니 걱정말라구!"






▲ 잠시 휴식을 즐기다가도



▲ 카메라가 보이면 바로 포즈를!



▲ 메이도 차이나조이에 맞춰 고향을 찾았네요



▲ 어린이들도 함께 즐기는 코스플레이



▲ 코스프레에 리그 오브 레전드가 빠지면 섭섭하죠



▲ 아리는 독사진으로 한 장 더!



▲ 원소술사 럭스도



▲ 경관 케이틀린도, 하나같이 고퀄리티를 자랑했습니다






▲ 스태츄인줄 알았는데 사람이었던 범블비






▲ 민들레 씨(?)가 참 보송보송해 보였어요



▲ 뭐지? 분신술인가?






▲ 코스튬까지 완벽했던 아마추어 댄스 경연대회도 인기 만점이었죠!



▲ "우와아아아!"



▲ 앗, 디트로이트에 안계시고 왜 상하이에...



▲ 전시장 곳곳 어디든 앉을 수 있는 곳에는 코스프레 준비가 한창이었습니다



▲ 둘이 너무 잘 어울리셔서(?) 한 컷!



▲ 으악! 저랑은 안 어울리시는 거 같아요



▲ 역시 밀리터리가 대세네요



▲ 쓸데없이 고퀄인 저 배경은 무엇?



▲ 행사장 내부 어디서든 마주칠 수 있었던 코스튬 플레이어들



▲ 덕분에 한시도 지루할 틈 없이 취재가 가능했습니다



▲ 마지막은 가장 인상 깊었던 '그 분'



▲ 대륙의 타노스로 마무리!



차이나조이가 열리는 8월 3일부터 6일까지 양영석, 여현구, 김규만, 원유식, 이두현, 원동현 기자가 현지에서 인터뷰, 체험기, 포토 등 따끈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인벤 뉴스센터: https://goo.gl/gkLq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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