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톤, ‘아틀란스토리’ 업데이트 ‘운명의 부름’ 사전예약 진행

게임뉴스 | 박광석 기자 |
자료제공- 트라이톤




트라이톤(대표 전홍준, 구의재)은 2018년 8월 29일 진행되는 대규모 업데이트 (아틀란스토리 : 운명의 부름)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히고, 업데이트시 등장하게 되는 신규 메인 클래스 영웅의 모습을 담은 특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가 제작하고 트라이톤이 공동 개발과 글로벌 퍼블리싱 서비스를 맡고 있는 ‘아틀란스토리’는 2013년 8월 최초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정통 판타지 풍의 아름다운 그래픽과 탄탄한 게임성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전 세계 430만 이상의 누적 회원수, 누적 매출 230억원 이상을 기록하며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 모바일 RPG 시대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2018년 8월말 업데이트 예정중인 ‘아틀란스토리 : 운명의 부름’은 통산 4번째로 진행되는 대규모 업데이트로 ‘아틀란스토리’ 유저들에게 풍성하고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업데이트 주요 내용으로는 ‘운명의 부름’을 담은 신규 시나리오 모드 추가, 신규 메인 클래스 ‘마법사’ 등장, 영웅 최대 성장 레벨 확장, 전용 장비 시스템등이 추가되었고, 이 외에도 기존 콘텐츠들의 리뉴얼 및 확장 등이 있어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금일부터 진행되는 ‘아틀란스토리 : 운명의 부름’의 업데이트 사전예약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을 신청한 모든 유저들에게는 인게임에서 사용가능한 600에너지, 럭키코인 10개를 지급하며 아직 공개되지 않은 업데이트 기념 특별 아이템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아틀란스토리 : 운명의 부름’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신규 및 기존 유저를 위한 다양한 특별 이벤트가 계획되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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