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련에서는 수위가 공포에 빠집니다 '유벤타'

동영상 | 정필권 기자 |

러시아의 인디 개발사 '블랙랫(BlackRat)'은 자사의 호러 어드벤처 '유벤타(Uventa)'를 오는 8월 23일 스팀에 출시한다고 공지했다.

유벤타는 구소련의 학교를 무대로 벌어지는 기괴한 사건을 그린 호러 어드벤처다. 해당 게임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플레이어는 폐교를 지키는 야간 경비원이 되어 소름 끼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구소련 시절 매장당한 유령들과 이에 얽힌 비밀들을 하나씩 알아간다.

게임 플레이 또한 어둡고 무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지만 플레이어를 깜짝 놀라게 하는 요소, 소위 '스크리머'라 불리는 존재는 등장하지 않는다. 게임은 어디까지나 심리적인 공포를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둔다. 개발사는 게임 플레이 도중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퍼즐을 제공할 것이며, 플레이어들이 예측할 수 없는 엔딩을 선보일 것이라 밝혔다.

구소련를 배경으로 공포를 전달할 '유벤타'는 오는 8월 23일 스팀으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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