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들의 역습이 시작됐다 '베지몹 헌터' iOS 출시

게임뉴스 | 정필권 기자 | 댓글: 1개 |

국내 인디 개발팀 '잼아이소프트'는 자신들이 개발한 인디 모바일 게임 '베지몹 헌터'를 8월 9일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액션 슈팅 게임 장르인 '베지몹 헌터'는 야채 몬스터인 '베지몹'을 사냥하는 게임으로, 다양한 스테이지를 모험하며 적을 쓰러뜨려 나가는 게임으로 설계됐다. 어느날 등장한 야채 몬스터 베지몹의 습격으로 혼란에 빠진 세상, 플레이어는 베지몹과의 전쟁에 참여한 용사가 되어 이들과 전투를 벌인다.

해당 게임은 도시, 숲, 산, 공장 등 20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50 종이 넘는 개성 넘치는 몬스터들을 게임 속에 담았다. 주인공은 마비탄을 쏘는 사냥새 '수리탄', 땅거미탄을 쏘는 사냥새 '오리통', 유토탄을 쏘는 사냥새 '씨부엉' 등 전투를 도와주는 사냥새들과 자신의 능력을 강화하며 세상을 구하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

베지몹 헌터는 현재 애플 앱스토어에만 출시된 상태이며, 추후 구글 플레이에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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