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 100억 비스 규모의 신규가문 지원 실시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자료제공 -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의 온라인 MMORPG 대표작 그라나도 에스파다(이하 GE)가 신규 유저와 복귀 유저의 성공적 정착을 지원하는 신규 서버를 오픈하고 ‘여름: 깨어난 신규가문지원 월드’ 와 무더위 타파를 위한 시원한 여름축제 이벤트를 시작했다.

8월 9일부터 시작된 신규가문지원 월드에서는 ‘신복러’들의 초고속 성장을 위해 더 강력해진 특급 혜택들이 8주동안 제공된다. 새 가문을 개척한 유저들은 개척일지 45일자까지 매일 장비류 및 소모품류 등 100억 Vis 상당의 개척선물을 지원 받을 수 있다. 5가문레벨 달성마다 지급되는 ‘가문레벨 달성 선물상자’와 당 레벨(Lv 52) 달성 시 당 창고 무료 개설 혜택도 준비 돼 있으며, 시나리오 퀘스트 완료 시 다양한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 ‘아이리스의 티켓’과 ‘별의 결정체’를 받을 수 있어 시나리오 퀘스트 진행에 흥미를 더한다.

리볼도외 지역의 이벤트 NPC 아이리스를 통한 상시 버프 혜택 등 대폭 강화된 경험치와 추가룰렛 혜택도 누릴 수 있으며 버론(강제공격) 불가 기능을 통해 마음 편하게 레벨업을 할 수 있다. 또한 ‘강화 패키지 30% 할인 상점’이 열려 아이템 강화 시 필요한 아이템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신규가문지원 월드에서는 신규 시스템으로 ‘전용 내비게이션 NPC’가 추가됐다. 이 NPC는 개척 가문의 상황을 점검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하나의 신규 혜택으로 아이템 사용 시 캐릭터 리스트에서 캐릭터를 고를 수 있는 ‘컬렉션 캐릭터 카드’가 100% 지급된다. 바하마르 시나리오 퀘스트 완료, 가문레벨 50달성 그리고 개척일지 소모품류 35일자 출석 달성 시 각각 컬렉션 캐릭터 카드 소환석 I, II, III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신복러’와 기존 유저 모두 즐기는 ‘그라나도 에스파다 여름 눈꽃축제’도 9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얼음왕국혜택 ▲얼음선물 ▲특별한 브로맨스 3종으로 구성된다.

눈꽃 베르트와 촬스의 얼음왕국에서는 이벤트 기간 동안 모든 퀘스트의 워프 비용이 무료이고, 모든 퀘스트 아이템 획득 확률이 2배로 상승되며, 시나리오 미션 입장 시 몬스터에 대한 공격력 50% 상승 등이 제공된다. 신규 및 복귀 가문을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됐다. 눈꽃 몬토로와 이온이 주는 얼음선물은 매일 출석과 2시간 플레이라는 조건을 달성할 시 매일 하나씩 받을 수 있다. 또한 티뷰론을 향한 라미로의 우정이 함께 하는 특별한 브로맨스 이벤트를 통해 리볼도외 분수대 지역에 위치한 이벤트 NPC 라미로의 일일 퀘스트 완료 후 획득한 토큰을 사용하여 원하는 섬머 코스튬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한편 신규가문지원 월드 및 여름방학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그라나도 에스파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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