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R&D 아티스트가 만든 퍼즐 '베스트럭', 미국 유료앱 3위 기록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4개 |


1인 개발 모바일 퍼즐 '베스트럭'이 출시 후 미국 유료 앱 부문 탑 3위를 기록했다. 베스트럭을 개발한 유재현 개발자는 라이엇 게임즈의 R&D 아티스트로 재직 중이며, 디즈니, 블리자드 등에서 시각효과 아티스트로 근무한 바 있다.

'베스트럭'은 대화형 스토리 중심의 어드벤처 요소를 가미한 퍼즐 게임으로, 어느 날부터 주인공 소년의 꿈 속에 우연히 한 소녀가 찾아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저는 소녀가 주는 힌트를 따라서 꿈 속의 길을 헤쳐나가야 하고, 그 안에 숨어있는 의미를 찾아야 한다.

유저의 선택에 따라서 결말이 달라지는 멀티 엔딩 구성을 취했으며, 서정적인 음악과 그래픽으로 동화 속 장면 같은 화면을 연출해냈다. 이를 인정받아 앱스토어 31개국에서 피처드가 됐으며, 미국 유료앱 순위 3위, 전체 유료 게임 순위 15위를 기록했다.

또한 '베스트럭'은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우승작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E3 (Mix)와 IndieCade 2017에 공식 선정되기도 했다. 그 외에도 네덜란드의 GOUDEN LEEUW CINEKID MEDIA AWARDS, 덴마크의 Nordic Game Discovery 등 다양한 게임 어워드에서 선정 및 결선 진출을 하는 등 성과를 보였다.

'베스트럭'은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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