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의 배틀로얄, '링 오브 엘리시움' 20일 얼리액세스 출시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28개 |

텐센트가 자체 개발한 PC 온라인 배틀로얄 게임, '링 오브 엘리시움'이 20일 스팀에 얼리액세스 출시된다. '링 오브 엘리시움'은 최초 '유로파'라는 이름으로 2017년 11월 26일에 진행한 텐센트 오픈데이 이벤트 '극+'에서 공개된 바 있다.

'링 오브 엘리시움'은 100명의 유저들이 세상과 단절된 거대 섬에 들어가 장비를 수집하고 다른 플레이어를 제압해 승부를 겨루는 배틀로얄 장르의 PC 온라인 게임이다. 수중 전투 구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낮밤과 날씨가 변화하는 시스템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천애명월도' 등에 사용된 텐센트의 게임엔진, '퀵실버'로 개발됐으며, 텐센트 측은 이 엔진을 활용해 폭발물을 이용, 벽을 파괴해 전투 공간을 변화하고 충돌 잔해로 적을 교란하는 등 다채로운 전투를 즐길 수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또한 텐센트는 발표 당시 자체 엔진을 활용해 최적화를 거쳤으며, 최저 요구 사양은 i3 CPU에 GTS 250, 권장 사양은 i5, GTX 750 Ti 수준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스팀에 등록된 최저 요구 사양은 i3 CPU에 지포스 GT 730, 권장 요구 사양은 i5에 지포스 GTX 1050 수준이다.

'링 오브 엘리시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팀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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