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트펑크' 솔스키 게임 디자이너 IGC 강연 확정

게임뉴스 | 허재민 기자 | 댓글: 7개 |


▲프셰미스와프 솔스키 시니어 게임 디자이너

‘프로스트펑크(Frostpunk)’의 시니어 게임 디자이너 프셰미스와프 솔스키(Przemysław Solski)가 제4회 인벤 게임 컨퍼런스 2018(이하 IGC 2018)에 강연자로 나선다.

2016년 11비트 스튜디오에 합류한 프셰미스와프 솔스키 디자이너는 자사의 최신 타이틀 ‘프로스트펑크’의 시나리오와 히팅 시스템, 랜덤 맵 구성 등 게임 플레이 메커니즘 구성을 디자인했다. 그는 Ten Square Games에서 게임 플레이 콘셉션과 밸런스, F2P 수익화, 레벨 디자인을 담당한 바 있다.

이번 IGC2018에서 프셰미스와프 솔스키 디자이너는 ‘프로스트펑크’를 개발하는 과정을 소개하며, 특히 게임 플레이 메커니즘에 대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는 이번 강연을 통해 '프로스트펑크'의 시나리오가 어떻게 진실한 감정과 어려운 도덕적 선택을 담아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11비트 스튜디오가 지난 4월 출시한 ‘프로스트펑크’는 극심한 추위에 휩싸인 지구에서 생존해야 하는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열기 자체가 권력이 되는 세계에서 자원을 어떻게 분배할지 유저는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며, 유저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도시의 운명이 변화한다. 스튜디오의 전작, ‘디스 워 오브 마인’과 같이 생존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도덕적인 선택을 하는가에 대한 메시지를 담았으며, 아이에게 노동을 시킬지, 다친 이를 고치기 위해 자원을 사용할지 등을 결정하게 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IGC 2018'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0월 18일까지 3일에 걸쳐 성남시 판교에서 개최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벤 게임 컨퍼런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감 임박] 제4회 인벤게임컨퍼런스(IGC)는 10월 16일(화)부터 18일(목)까지 판교 경기창조혁신센터 일대에서 진행합니다. 강연 참관을 원하시면 꼭 사전등록을 해주세요. ▶ 무료 참관객 신청하기: http://igc.inv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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