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만나는 꼬마 암살자들, '어쌔신 크리드 리벨리온' 출시 예고

게임뉴스 | 김규만 기자 | 댓글: 6개 |

3등신 캐릭터로 표현된 귀여운 암살자를 수집, 육성하는 '어쌔신크리드' 모바일게임의 사전 예약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어쌔신크리드 리벨리온(Assassin's Creed Rebellion)'은 유비소프트가 개발,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SRPG다. 플레이어는 에지오나 샤오 윤 등 그간 '어쌔신크리드' 시리즈에 등장했던 암살자들을 수집해 암살단을 성장시켜 나갈 수 있다. 공개된 트레일러를 통해서는 게임 시리즈 내 암살자 캐릭터 외에도, 아귈라나 마리아 등 2016년 개봉한 영화에서 등장한 암살자 또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게임은 오는 11월 21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중이다. 사전 예약자에게는 게임 출시 이후 특별한 보상이 지급될 예정이며, 최근 출시된 '어쌔신크리드: 오디세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독점 무기 또한 제공된다.

한편, '어쌔신크리드 리벨리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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