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S2 9주차 종료... 킹존 드래곤X 한국 지역 1위

게임뉴스 | 박태균 기자 |
자료제공 : OGN




OGN이 방송하는 슈퍼셀의 클래시 로얄 공식 대회 'Clash Royale League Asia Season2(이하 CRL Asia S2)' 9주차 경기가 10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진행됐다.

'CRL Asia S2'는 한국, 일본, 동남아 대표 프로 12개팀들이 경합하는 글로벌 e스포츠 페스티벌. 한국 대표 프로팀은 OGN ENTUS, OP GAMING, KING-ZONE DragonX, SANDBOX 4개 팀이며 일본은 GameWith, PONOS Sports, FAV gaming, DetonatioN Gaming, 동남아는 KIX, Chaos Theory, Bren Esports, ahq eSports club이 출전한다.

10월 19일(금) 부터 21일(일)까지 각 지역에서 진행된 9주차 로컬 디비전에서 한국은 KING-ZONE DragonX, 일본은 PONOS Sports, 동남아는 Bren Esports 가 각각 1위를 달렸다.

금요일 동남아의 경기는 ahq eSports club이 KIX에게 1승을 거뒀고, Bren Esports가 Chaos Theory, KIX에게 연달아 승리를 거두며 선두로 치고 나갔다. 이튿 날 벌어진 한국의 경기는 OGN ENTUS와 SANDBOX가 1승, KING-ZONE DragonX가 1승 1패, OP GAMING이 2패를 당하며 KING-ZONE DragonX가 선두를 유지했다.

한국 지역은 차주 KING-ZONE DragonX와 SANDBOX의 경기 결과에 따라 플레이오프에 오를 1위가 판가름 나게 됐다. 3일차 일본 지역은 FAV gaming이 2승을 보태며 선전했고 PONOS Sports 가 1승을 거두며 1위 굳히기에 성공했다. 일본 지역은 차주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1위는 PONOS Sports, 2위는 FAV gaming으로 결정 났다. (자세한 순위는 순위표 참고)

다음 'CRL Asia S2'는 페넌트레이스의 마지막인 10주차 경기로 지난 주에 이어 로컬 디비전 경기로 치러진다. 한국은 KING-ZONE DragonX와 SANBOX의 1위 쟁탈전이 관전 포인트다.

OGN은 TV 채널로 매주 화~목 오후 2시 'CRL Asia S2' 전 주 주말에 벌어진 경기를 녹화 중계한다. 온라인을 통해서는 매주 금, 토, 일 저녁 7시 'CRL Asia S2' 전 경기를 온라인 생방송으로 중계한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방송 일정 등은 OGN 클래시로얄 리그 아시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대회 관련 이벤트 및 관람 정보 등은 OGN 페이스북, 대회 스트리밍, 관련 콘텐츠 등은 클래시로얄 리그 아시아 공식 유튜브 채널과 티빙, 네이버TV, 트위치TV, 카카오TV, 아프리카TV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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