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야생의 땅: 듀랑고’ 신규 생존 모드 ‘워프 러시’ 오픈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2개 |
자료제공 - 넥슨




넥슨(대표 이정헌)은 왓 스튜디오(What! Studio)에서 개발한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Durango: Wild Lands)’에 신규 생존 모드 ‘워프 러시’를 업데이트 했다고 26일 밝혔다.

‘워프 러시’는 생명체가 살아남기 힘든 혹독한 환경의 ‘기름독섬’에서 한정된 자원으로 생존해 나가며 희귀 자원을 획득하는 신규 생존 모드다.

60레벨부터 참여 가능하며, 탐사 대원 20명이 모이면 ‘기름독섬’으로 이동할 수 있다. 기존 소지하고 있던 모든 아이템과 향 효과, 상태 효과, 가공법 등은 사용할 수 없으며, ‘기름독섬’ 전용 생존 스킬과 레시피 획득 등을 통해 생존할 수 있다.

특히, 시간이 흐를수록 피로도가 빠르게 쌓이고, 밤이 되면 환경에 의한 피로도가 급상승하여 이를 대비한 생존 도구와 대피소 등을 마련해야 한다. 오래 버틸수록 특수 자원인 ‘알파 스톤’, ‘브라보 스톤’, ‘찰리 스톤’을 획득할 수 있으며, 모든 특수 자원 ‘크레이터’를 발견하고 워프 자원을 채집하거나, 7일차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생존하면 종료된다.

‘워프 러시’를 통해 획득한 ‘워프 스톤’은 값진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각 스톤으로 상자 교환 횟수가 늘어날수록 더 좋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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