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그대로, '다크에덴M' 29일 CBT 시작

게임뉴스 | 박태학 기자 | 댓글: 12개 |
자료제공 - 엔터메이트




엔터메이트(대표 박세철)가 서비스 하고 플레이웍스(대표 김광열)가 온라인 ‘다크에덴’을 원작으로개발한 ‘다크에덴M’이 CBT를 29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크에덴M’은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되며 게임의 안정성과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모바일 환경에 맞는 최상의 게임을 선보이고자 CBT를 진행한다. 현재 사전 예약은 마케팅 시작 5일여 만에 70만명을 돌파했다. CBT는 사전예약 참여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게임은 호러를 컨셉으로 한 모바일 MMORPG로 뱀파이어와 슬레이어 두 종족의 전투와 화려한 액션, 박진감 넘치는 PK 등 원작의 느낌을 맛볼 수 있으며 동시에 모바일 ‘다크에덴M’의 색다른 매력도 경험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엔터메이트 박세철 대표는 “그 동안 ‘다크에덴M’에 열정을 가지고 정말 많은 준비를 했다.”며 “이번 CBT를 통해 게임에 대한 적극적인 의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다크에덴M’ 개발사 플레이웍스 김광열 대표는 “원작의 느낌과 더불어 모바일의 편의성을 최대한 제공하여 ‘다크에덴M’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재미를 준비했다.”며 “마찬가지로 적극적인 의견과 활동 바란다.”고 전했다.

‘다크에덴M’의 사전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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