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2와 3 사이의 이야기를 모바일로, '디아블로 이모탈' 공개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163개 |

블리자드는 오늘(3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블리즈컨 2018에서 '디아블로 이모탈'을 최초 공개했다.

'디아블로 이모탈'은 블리자드가 넷이즈와 함께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으로, 디아블로 2와 3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세계석이 부서지고 그 조각들이 대지를 오염시키는 상황에서, 유저들은 성역을 다시 장악하고자 하는 악마들을 상대로 싸워나가야 한다.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야만용사와 마법사가 성역을 침범한 악마들을 상대로 분투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또한 추가로 공개된 인게임 영상을 통해 야만용사와 마법사 외에도 수도사, 성전사, 강령술사, 악마사냥꾼의 스킬과 인게임 모델링, 그리고 플레이 모습을 대략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디아블로 이모탈은 현재 사전예약 중이며, 자세한 정보는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1월 3일부터 11월 4일까지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블리즈컨 2018이 진행됩니다. 현지 및 한국에서 작은 정보 하나까지 놓침없이 전해드리겠습니다. ▶ 인벤 블리즈컨 2018 뉴스센터: https://goo.gl/gkLq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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