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76' 15일 정식 출시, 한국어는 12월 17일부터 지원

게임뉴스 | 정재훈 기자 | 댓글: 18개 |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는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Bethesda Game Studios)의 오픈 월드 RPG ‘폴아웃’ 시리즈의 최신작 ‘폴아웃 76(Fallout 76)’이 오는 11월 15일 PS4 Xbox One, 그리고 PC 로 출시되며, 12월 17일부터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어가 정식으로 지원되고, 오늘(11월5일) 16시부터 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폴아웃 76은 ‘폴아웃 4’와 ‘엘더스크롤 V: 스카이림’으로 수많은 수상 이력을 보유한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가 새롭게 선보이는 폴아웃 시리즈의 온라인 프리퀄이다. 2102년 재건의 날 - 핵이 떨어진 후 25 년이 지난 미국을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피난민 중에서 선택된 한 명의 생존자로서 황무지를 모험하게 되며, 핵으로 황폐해진 세계에서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생존하기 위해 협동하거나 혹은 서로 싸우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게임을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폴아웃 76은 스탠다드, 트라이센테니얼, 파워 아머의 세가지 에디션으로 출시되며, 각 에디션에 따라 게임 본편 외 실물 크기의 가방, 대형 지도, 착용 가능 실물 헬멧 등 다양한 증정품이 주어진다.




역대 폴아웃 시리즈 중 가장 방대한 세계관과 볼륨을 자랑하는 ‘폴아웃 76’ 출시 및 한국어 업데이트, 그리고 예약판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그리고 게임파라와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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