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로드' 크리스 프랫, 포트나이트 홍보모델 맡는다

게임뉴스 | 김규만 기자 | 댓글: 13개 |

미국의 인기 스타, 크리스 프랫(Chris Pratt)이 포트나이트의 국내 홍보모델로 채택됐다. 현재 강남역 지하철 역사 곳곳에서 크리스 프랫이 등장하는 포트나이트 광고를 발견할 수 있다.

크리스 프랫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주인공 '스타로드'역으로 2015년 41회 새턴 아워즈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이듬해인 2016년에는 '쥬라기 월드'를 통해 제25회 MTV영화제 최고의 액션 연기상을을 수상했다. 특히, 올해 개봉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및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열연을 펼치며 올해 헐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은 배우 중 하나가 되었다.

한편 포트나이트는 오는 11월 8일 정식 PC방 서비스를 시작하며,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지스타 2018' 에픽게임즈 부스에서는 어트랙션 '라마 로데오', 배틀버스 포토존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 강남역 역사 내부에 설치된 포트나이트 광고






▲ 지스타를 맞이해 부산역에 설치된 포트나이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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