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V 콘솔판, 11번가 통해 7일부터 예약 판매 시작

게임뉴스 | 정재훈 기자 | 댓글: 3개 |
[자료제공: 게임피아]




게임피아(대표 정종헌)는 EA(Electronic Arts)와 협력하여, “BATTLEFIELD™ V”의 PlayStation®4/XBOX ONE 버전의 예약 판매를 11월 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예약판매는 오픈마켓 “11번가”를 통하여 독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BATTLEFIELD™ V” 는 1인칭 슈팅액션 게임 “Battlefield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전쟁이었던 제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플레이어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병사들 및 전쟁 이야기, 신규 전장, 그리고 새롭게 일변한 싱글플레이 & 온라인 모드 등을 통해 가장 격렬하고 몰입도 높은 Battlefield를 경험할 수 있다.

“BATTLEFIELD™ V”의 주요 특징으로는 우선 본 적 없는 제2차 세계 대전, 그리고 숨겨진 전쟁의 비화들을 다루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전쟁의 중요했던 순간들마다 플레이어가 직접 참여할 수 있으며, 싱글플레이 모드에서는 전쟁과 관련하여 펼쳐지는 휴먼 드라마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병사 이동방식, 강화요소 및 휴대용 격파 장비 등을 사용하여 가장 역동적인 Battlefield를 즐길 수 있으며, 최대 64인이 참여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 모드도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타이드 오브 워’를 아우르는 여정을 시작하여 다양한 새로운 모드, 장비, 전장 등을 발매 후에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BATTLEFIELD™ V” 추가 트레일러 영상 “공식 발매 전장”이 공개되었다. 프랑스, 네덜란드, 노르웨이, 북아프리카 등 알려지지 않은 제2차 세계 대전의 전장에서 분대를 활용한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전투에 대한 내용이 소개된다.


“BATTLEFIELD™ V” PlayStation®4/XBOX ONE 버전의 예약 판매는 11월 7일부터 11월 19일까지 온라인 오픈마켓 “11번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예약판매기간에는 정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국내 정식 발매일은 11월 20일이며, 심의등급은 청소년 이용불가다. 발매와 예약 판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피아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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