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MMORPG '오크: 전쟁의 서막' 사전예약 100만 돌파

게임뉴스 | 정재훈 기자 |
[자료제공: 이펀컴퍼니]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 대표 이명)는 Zulong Entertainment가 개발하고 중국 최대 개발사 텐센트가 중국에서 서비스 중이며, 오는 11월 8일 국내 정식 서비스를 확정한 모바일 MMORPG ‘오크: 전쟁의 서막(이하 오크)’의 사전예약자 수가 100만을 돌파했다고 금일(6일) 밝혔다.

‘오크’는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많은 이용자와 함께 협력하거나 경쟁하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MMORPG이다. 이용자는 지상은 물론, 펫을 타고 자유롭게 공중을 날면서 게임 속에서 펼쳐진 넓은 오픈필드를 누빌 수 있다.

다양한 커스터마이징과 4개 종족 및 108가지의 직업, 자유로운 전직과 특성을 제공하는 만큼 높은 자유도를 보장한다. 그만큼 이용자는 자신이 선호하는 모습의 캐릭터를 생성 후 일반 사냥과 레이드, 길드 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에 더욱 몰입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오크’는 이용자가 3개 세력으로 나뉘어 자신이 속한 세력의 승리를 위해 싸우는 대규모 분쟁, 여러 명의 이용자가 힘을 합쳐 거대 보스와 싸우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레이드, 길드에 가입해서 다른 길드에 속한 이용자와 경쟁하는 점령전 등 끊임없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는 물론, 낚시와 요리, 채광과 같이 이용자 개인의 여유로움을 경험할 수 있는 미니 콘텐츠도 제공한다.

지난달 일주일간 진행한 CBT를 통해 많은 이용자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11월 8일 정식 서비스 계획을 알린 ‘오크’는 사전예약자 수 100만을 돌파하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입증했다. CBT에서부터 높은 완성도와 탄탄한 게임성을 보여주며 입소문을 탔고, 게임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수의 사전예약자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이펀컴퍼니 이명 대표는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오크가 사전예약자 수 100만이라는 기록을 달성하게 되었다.”라며, “오크에 대해 기대감을 갖고 기다려 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에 한편으로는 부담도 되지만 그만큼 기대도 크다.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중이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오크’는 사전예약을 통해 지옥의 전투마, 순금 보물상자, 100 다이아를 지급하며, 사전예약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금반지, 롱패딩, 전동킥보드, 한우세트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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