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아이온2' 전격 공개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83개 |


⊙개발사: 엔씨소프트 ⊙장르: MMORPG ⊙플랫폼: 모바일

엔씨소프트가 8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신작 발표회 ‘2018 엔씨 디렉터스 컷(DIRECTOR’S CUT)’을 개최하고, '아이온2'를 공개했다.

아이온2는 모바일 MMORPG로 아이온 IP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 아이온의 천족과 마족 전쟁으로부터 900년 전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아이온2는 시공을 통해 다른 서버로 넘어가는 월드 시공의 균열, 자유로운 활강 등 입체적인 전투가 특징이다.


■ 상상을 넘어선 세계, 비전 영상 콘텐츠의 압도적인 스케일

아이온2는 실체를 드러낸 작동하는 거신병, 움직이는 거대한 공중 신전, 수중까지 확대된 월드 등 상상을 넘어선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멋진 세계를 탐험하며 경험하는 엄청난 스케일의 콘텐츠는 누구나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으며 모바일의 한계를 한 차원 높인 임팩트를 선사할 것이다.



▲ 움직이는 거대한 공중신전


■ 월드 시공의 균열, 다이나믹 활강을 통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

아이온2에서는 영웅의 시대와 천년전쟁을 마무리하기 위한 영웅들의 대서사시가 펼쳐진다. 신화 속 세계를 모험하며 강력한 존재로 성장하는 경험을 이용자에게 선사하고자 한다. 시공을 통해 다른 서버로 넘어가는 월드 시공의 균열과 한 단계 진화한 자유로운 활강은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플레이를 제공한다.



▲ 월드 시공의 균열을 이용한 서버 침공


■ 플랫폼을 뛰어넘는, 차원이 다른 대규모 전투 경험

실렌테라 회랑에서 펼쳐진 불꽃 튀는 전투의 기억, 어비스 요새전에서 치열하게 싸운 경험, 안개갈기/검은발톱 부락에서 열린 필드 파티 전투, 이 모든 경험을 모바일에서 그대로 구현해나갈 예정이다. 원작 아이온과는 차원이 다른 대규모 전투는 최고의 필드쟁 게임을 추구한다.



▲ 전략병기 거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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